장은미 위원장.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지난 3년간 위즈경제는 깊이 있는 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교육정책에서 종종 소외되기 쉬운 특수교육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세밀하고 전문성 있는 보도는 교육의 사각지대를 조명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은 유아특수교육을 포함한 특수교육 전반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관심을높이는 데 위즈경제가 기여한 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중에서도 위고라와 폴앤톡은 단순한 기사 전달을 넘어, 사람들이 이슈에 직접 참여하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며 타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열린 광장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위즈경제가 ‘참여하는 언론’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은 특수교육의 공공성과 전문성, 포용성을 높이기 위한 길에 위즈경제와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사회, 특수교육이 교육정책의 중심에서 논의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희도 계속해서 목소리를 내고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위즈경제의 무궁한 발전과 번창을 기원합니다.
댓글 0개
관련 기사
Best 댓글
정교해지는 문서위조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의 감정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감정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2AI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사기수법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국민에게 예방정보를 제공하는 국가 차원의 연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330여 개 보험사를 비교해서 맞춤형으로 추천해 주니 신뢰가 가네요. 기술 발전이 금융 생활을 훨씬 편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4여러가지사기성이 많지만 보험역시도 심각하게생각하고 가입해야만한다 모든국민의 사기는 몰라서이고 보장성이 터문이없이 크다고 생각하면 고민좀해봐야한다
5보험은 고객의 상황에따라 비교분석해서 설계후 가입한후에도 꾸준한 관리가필요한상품이다 특별법제정으로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올해안에 꼭 통과시켜야 합니다
6보험은 고객의 형편에 맞추어야 한다 같은 보험이라도 상품 내용이 차이가있다 보장성은 보장이중요하다 그기에 저축성까지 포함시키면 보험료만 비싸질수있다 설계가 는 대부분 수당을 생각하고 설계해주는 분들도 있으니까 본인이 신중하게 생각하고 설계해야 합니다
7다시한번 가입된 보험 꼼꼼히 살필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