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수호국민엽합을 포함한 보수단체는 17일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국가수호국민엽합을 포함한 보수단체는 17일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삼권분립을 파괴하기 위한 시도를 멈춰야 한다"고 말했다.
보수단체는 이날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는 대법관을 늘리고 검찰청을 폐지하려고 하고 있다. 이는 삼권분립을 파괴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국가수호국민엽합, LAN자유얼라이언스, 멸공연맹, 보수의지대 등 30개 시민·청년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은 29번의 탄핵소추를 남발하면서 국민의 의사를 압도하는 입법권을 통해 그들의 권력을 남용했고 예산도 대폭 삭감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는 행정권을 거머쥐고 마지막 남은 사법권을 장악하고자 한다"며 "오로지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적 부담을 없애기 위해 자유민주주의의 핵심원리인 삼권분립을 파괴해 '괴물독재'로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대선의 결과가 국민들이 자신들에게 입법권,사법권,행정권을 모두 준 것이 아님을 각성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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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기의 피해자들은 삶이 여유로운 분들이 아닙니다. 노후대비와 자녀 결혼자금등 사연이 있는 돈인데 너무 안타까워요. 사기꾼들 꼬임에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위즈경제기자님감사합니다 피해자의아픔과실체를 널리알리어 많은피해를막아내게해주시고 더이상피해자가생기지않도록전해주십시요
3조직사기는사회좀먹는것입니다최고형으로평생감옥에서살도로해야합니다
4사기범죄 자들은 끝임없이 범죄를 형태만 바꿔가면서. 자행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현행법의 보호가 이뤄지지않고있기에 이 사기범죄 를 뿌리뽑을 특별법 을 제정하여야만. 사기범죄를 근절시킬수. 있다 속히 특별법 을 통과시켜. 국민들의삶을. 보호해야합니다
5미쳐돌아가는 대한민국 사기공화국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합니다 솜방망이 처벌 지겹습니다
6피해자들의 삶은 벼랑끝에 서있습니다 특별법 제정으로 피해자들을 구제해 주세요
7피해자들의 일상을 돌려 주세요 너무 힘들게 살고 있어요 사기꾼들 강력하게 처벌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