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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산불 진화에 역량 총동원…울산·경북·경남 산불대응 중대본 4차 회의 개최

▷정부, 울산·경북·경남 산불대응 중대본 4차 회의 개최
▷산불 진화, 확산 방지 및 인명보호에 집중

입력 : 2025.03.25 10:00 수정 : 2025.03.25 11:23
정부, 산불 진화에 역량 총동원…울산·경북·경남 산불대응 중대본 4차 회의 개최 25일 울산시 울주군에서 산불 진화 중인 헬기(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정부는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주재로 25일 오전 8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울산·경북·경남 산불대응 중대본 4차 회의를 개최했다.

 

정부에 따르면 25일 오전 7시 기준 산불 현황은 4건이 진행 중이며, 평균 진화율은 88%로 확인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불 진화상황과 기관별 주요시설 보호현황, 추가 산불 예방 조치계획 등을 논의했다.

 

우선 산림청은 총 110대의 헬기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진화하고 있으며, 민가주변에 지연제를 살포하는 등 산불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소방청은 전국의 소방자원을 총동원해 산불영향구역 인근 민가와 인명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진화에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관계부처와 지자체는 추가 인명·재산 피해 저지를 위해 도로 차단, 사전 주민대피 등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산불 진화헬기가 대형산불 발생지역에 집중 투입될 수 있도록 타 지역에서는 산불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해달라면서 대형산불에 정부의 가용 자원이 집중될 수 있도록 국민께서도 산불 예방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지난 24일 울산 울주군, 경북 의성군, 경남 하동군 등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으며, 해당 3개 지역에 대한 정부 차원의 피해 수습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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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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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3

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4

장애인거주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이며 삶을 지탱해 주는 곳이다. 인권이란 미명하여 장애인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으려는 악의 무리는 반드시 처단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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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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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게 진짜 제주도를 살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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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동성애자들이 말합니다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하면 안된다고요.왜냐하면 에이즈 뿐만 아니라 병명도 알수없는 많은 성병으로 고통당하고 그로인해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급기야 극단적인 자살도 생각한다고요 제주평화인권헌장안은 절대적으로 폐기되어야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