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로 몰래 반도체 수출한 기업 적발... "엄격하게 통제하겠다"
▷ 러시아 수출 통제 중인데.. 불법 수출 및 우회 수출 적발
▷ 러-우 전쟁은 장기화 조짐... "잠재적인 악재로 지속 작용"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지난 2022년 2월 24일에 발발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어느덧 2년 가량 이어지면서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우리나라와 러시아 간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가 러시아를 상대로 하는 무역제재를 더욱 엄격하게 관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와 대립하고 있는 서방 측은 러시아에게 강도 높은 경제적 제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외교부, 관세청, 방위사업청, 전략물자관리원 및 국가정보원 등 관계기관과 ‘수출통제이행워킹그룹’ 운영을 통해 러시아/벨라루스에 대한 수출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벨라루스에 허가를 받고 수출해야 할 품목을 몰래 수출한 기업은 대외무역법에 따라 처벌되는데요. 3년 이하의 기간 동안 수출입제한(전략물자 및 상황허가 품목) 조치는 물론, 7년 이하 징역 및 거래가액 5배 이하의 벌금을 내는 형사처벌도 받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러시아로의 불법수출 및 제3국을 통해 러시아로 우회수출한 기업이 적발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요트 및 선외기(선박 추진기관), 압력배출용 밸브, 스마트폰 등이 정부의 감시를 피해 러시아로 불법 수출되는가 하면, 정부로부터 상황허가를 받아야 할 품목을 제3국을 통해 러시아로 우회 수출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특히, 한 기업은 산업부로부터
미국의 제재대상자와 수출거래 중단을 요청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장비 및 부품 17억 원 어치를 중국을 거쳐 러시아로 우회 수출했습니다. 해당 기업의
대표는 지난해 12월에 이미 미국의 제재대상자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는
상황허가 대상 품목을 확대하고,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수출통제 이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공조국에서 우회수출 관리를 요청한 공통핵심품목(드론 등에 사용될 수 있는 반도체), 공작기계 등 민감품목의 우회수출
차단을 위해 조사 단속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같은 경우에는 전세가 러시아 쪽으로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는 듯합니다. 국제금융센터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주년 경과 및 전망’에 따르면 최대 접전지인 동부 전선에선 러시아군이 우세를 점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요충지인 아우디이우카가 러시아의 손에 넘어간 겁니다.
이에 대해 국제금융센터는 “러시아의 아우디이우카
장악은 지난해 5월 동부 요충지 바흐무트 점령 이후 최대 전과로 평가되며 러시아가 전장에서 주도권을
다시 가져갔다는 신호로 해석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러시아는 동부 돈바스 지역과 남부 크림반도를 포함해 우크라이나 영토의 약 18%를 점령하고 있는데요.
전쟁이 낳은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전쟁 발발 이후 최근 우크라이나 측은 3만 명이 넘는 군인이 목숨을 잃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국제금융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러-우 전쟁으로 인한 민간인 사상자는 3만 명, 피란민은 3,13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국제금융센터는 “국제사회의 대러 제재 강화 조짐에도 불구하고 서방의 우크라이나 지원 지연, 미국-러시아 대선 등을 감안할 때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만큼 세계경제 및 국제금융시장에 잠재적인 악재로 지속 작용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가 소폭 우위를 점한 상태에서 양측의 소모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중요한 건 서방이 우크라이나에 지속적이고 충분한 무기를 제공할 수 있는지 하는
여부입니다. 공화당의 반대로 의회에서 막혀 있는 바이든 행정부의 우크라이나 지원 패키지의 향방이 중요하다는
설명인데요.
국제금융센터는 “러-우 전쟁 장기화가 중동 불안 등과 맞물려 공급망 차질, 디스인플레이션
약화 등 글로벌 경제에 잠재적인 악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며, “최근 푸틴 대통령의 최대 정적이던 나발니의 사망으로 국제사회 규탄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국 EU 등이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를 예고하고 있어 관련 영향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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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