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튼튼한 美 노동시장
▷ CNN, "코로나19 이후 미국 노동시장 강세 드러내고 있어"
▷ 노동시장 강세는 소비 활성화로 이어져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현 세계경제의 흐름에 대해선 좋은 이야기를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장기화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예상보다 효과가 둔화되어 나타나고 있는 중국의 코로나19 리오프닝, 각국의 재정긴축으로 인한 투자 위축 등 악재가 여럿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세계 경제의 주축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에선 금융 불안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 은행 등 규모를 갖춘 거대은행이 줄줄이 파산한 데다가 한국은행 분석에 따르면 신용긴축의 영향으로 하반기 중에는 완만한 ‘역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인데요.
단, 미국의 노동시장만큼은 탄탄합니다. 한국은행의 ‘2023년 5월
경제전망’에 따르면 “미국경제는 금년 들어 예상보다 견조한
고용상황과 초과 저축 등에 힘입어 소비를 중심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일자리로 인해 노동시장이 활성화되어 있다 보니,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소비도 어느 정도 안정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건데요.
미국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노동시장은 여전히 강세를 드러내고 있다는 외신보도도 나왔습니다.
CNN은 “고용주는 경제적 불황에 대비하고 있으나, 그것은 무조건 해고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Employers are preparing for a recession, but that doesn’t always mean layoffs”)란 기사를 통해, 미국 경제는 일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물가와 연방준비제도(FOMC)의 계속된 금리 인상으로 인해 균열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노동시장은 “콧노래를 부르고”(“humming right along”)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금융시장 데이터 및 인프라 제공업체인 ‘Refinitiv’에 따르면, 경제학자들은 지난 5월에 미국 내에선 약 19만 개의 일자리가 늘어난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 4월의 일자리 증가수(약 25만
개)보다는 적은 수치지만, 코로나19 이후 몇 년간 볼 수 있었던 강력한 노동 시장의 월별 평균 증가폭을 약간 상회합니다. 즉, 코로나19 유행이
번진 뒤로 미국의 노동시장은 꾸준한 강세를 유지해왔으며, 지난 5월에는
이 경향이 더욱 강하게 드러났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자료는 여럿 있습니다. 인적 자본관리 솔루션 제공 기업 ADP(Automatic Data Processing)에 따르면, 지난 5월을 기준으로 미국의 민간 부문 일자리는 278,000여 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업률의 경우, 미국은 최근 1년 넘게 낮은 수준의 실업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엔 53년 만에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다니엘 자오 Classdoor(고용 분석 사이트) 수석 경제학자는 “지난 몇 달 동안 미국의 노동시장은 중력을 거스르며, 금리 인상, 은행 혼란, 기술적
해고, 부채한도협상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를 꾸준하게 늘렸고,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In the last few
months, the job market has continued to defy gravity, adding a steady clip of
jobs and holding unemployment at historically low levels despite a backdrop of
rising interest rates, banking turmoil, tech layoffs and debt ceiling
negotiations”)며, 5월에도 노동시장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노동시장의 강세는 소비자 지출의 성장으로 이어진 듯합니다. CNN은 “경제의 두 가지 강점이라 할 수 있는 소비와 노동시장이 어떤 면에서 자급자족했다”(“Consumer spending and the labor market — two ares of strength in the economy — have, in a way, continued to feed on themselves”)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제학자들은 건강한 노동 시장과 함께 주택 재융자/학자금 대출의 일시적인 중지로 인해 소비자들이 회복력을 얻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자리도 있고, 소비 여력이 생겼기 때문에 소비가 활성화되었다는 뜻입니다.
물론, 노동시장의 일자리가 무조건 많다고 해서 좋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경제학자 줄리아 폴락(Julia Pollack)은 “기업들이 인력 부족이 초래하는 대가를 힘들게 배웠다”(“Companies have also learned the hard way how costly staffing shortages can be”)며, 인력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신경을 기울일 것이라 전했습니다.
기업들이 인력 유출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건 일반적으로 좋다고 볼 수 있으나, 근로자와 구직자의 활용도는 눈에 띄게 감소합니다. 일자리는 넘쳐나는데 해고와 이직이 줄어들다 보니, 그 공석을 채우는 일이 이전처럼 쉽지 않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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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