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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회생협회-한국유권자중앙회, RE-Challenge 프로젝트 위한 전략적 MOU 체결

▷28일 국회의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지방자치 의정 수여식에서 체결

입력 : 2025-10-30 14:24
한국기업회생협회-한국유권자중앙회, RE-Challenge 프로젝트 위한 전략적 MOU 체결 (왼쪽부터) 윤병운 한국기업회생협회 회장. 이진용 한국유권자중앙회 상임대표. 사진=한국기업회생협회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사)한국기업회생협회(회장 윤병운)와 (사)한국유권자중앙회(상임대표 이진용)가 지난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지방자치 의정大賞 수여식에서  완전한 지방자치 제도 정착 및 지방소멸 방지를 위한 중소기업 위기관리경영를 위한 RE-Challenge 프로젝트를 위해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 

 

RE-Challenge프로젝트는 지방정부에서 1억~20억정도의 RE-Challenge기금을 만들고 관내 전체기업을 대상으로 위기관리경영 교육을 진행하고 그중 상담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건전성 진단하여 현재 기업 상황에 맞는 구조조정 방안을 설계한다. 

 

또한  재무건성이 악화된 기업은 재도전 컨설팅을 진행하여 도산법 전문로펌이 법률 대리인으로써 법원에 개시신청, 개시결정, 인가, 졸업의 과정을 진행하면서 일종의 회생절차 계리 및 대리인 로펌과의 업무공조를 수행하여 원할한 구조조정이 될 수 있도록 조력하고 기업 규모에 따라서 원자재 구매와 운영을 위해 최소 3,000만원~최대 1억까지의 DIP마중물투자를 통해 2년간 지원(선순위채권)을 돕고 이들 기업을 관리하여 기업내 유동성 확보를 통한 선순환을 유지하고 정상적인 기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유권자중앙회는 ‘투표하는 사람이 유권자’라는 슬로건 아래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해온 비영리 단체다. 2019년부터 투표참여 독려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2021년부터는 유권자 정책제안집을 발간해 국회의원들에게 전달하는 등 정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공동주최 기관인 한국기업회생협회는 2014년 법무부 인가를 받은 공익 사단법인으로, 중소기업 회생과 재도전 지원을 위한 정책제안, 교육, 구조조정 컨설팅, 투자자문, M&A 연계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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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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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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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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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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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