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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AI 분야 채용 데이터 리포트 발행…”AI 인재 수요 증가 양상”

▷잡코리아, 인공지능 분야 채용 데이터 분석한 리포트 발행
▷”기업의 AI 인재 확보 경쟁 치열…채용 수요 또한 빠르게 성장”

입력 : 2025-05-20 10:30
잡코리아, AI 분야 채용 데이터 리포트 발행…”AI 인재 수요 증가 양상” (사진=잡코리아)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AI·데이터 기반 HR 테크 플랫폼 잡코리아가 인공지능(AI) 분야 채용 데이터를 분석해 리포트로 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잡코리아는 지난 2022 1월부터 2025 2월까지 잡코리아 내부적으로 수집한 데이터와 기타자료를 통계 분석하고, 올해 3월 자사 회원 26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취합한 데이터를 공개했다.

 

잡코리아는 산업과 분야를 가리지 않고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라며 “79.5%의 직장인들이 이미 AI를 업무에 활용하고 있으며, 기업들의 AI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관련 채용 수요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 AI 산업 공고 수는 챗GPT 출시 전인 2022년과 비교해 2년 새 13.1%나 증가했다.

 

분야별로 살펴봤을 때 솔루션, 시스템 구축(SI), 고객 관리(CRM), 전사 지원 관리(ERP) 등의 IT 분야(35.3%) 외에도 광고·홍보·전시업(9.2%)과 금융업(3.5%) 등에서 발빠르게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직무별 공고 현황을 살펴보면 AI 기술을 실제 제품과 서비스로 구현하는 AI/머신러닝(ML) 엔지니어(9.4%)와 웹/앱 개발자(9.2%)를 모집하는 공고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어 데이터 엔지니어(3.5%), 소프트웨어 개발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2.8%) 순으로 채용 공고가 많았다.

 

구직자 차원에서도 AI 직무 취업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최근 3년간 관련 직무 지원자 수는 약 1.7, 공고 당 경쟁률은 약 1.8배 증가했다.

 

이에 대해 잡코리아는 단순한 기술 역량을 넘어 AI로 차별화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추는 것이 필요한 시대가 됐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잡코리아 데이터를 종합하면, AI 직무는 다른 직무와 비교해 특정 스킬에 대한 요구사항이 명확한 것으로 분석되며, 직무별 필요한 역량으로는 AI/ML 엔지니어는 텐서플로(Tensorflow), AI/ML 연구원은 심층신경망(DNN),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데이터마이닝, AI 기획자는 AI 에이전트 활용 능력을 요구받았다.

 

잡코리아의 AI 전문 채용 플랫폼 ‘AI 잡스의 김주혜 서비스 리드는 최근 4년간 AI 모델은 빠르게 발전했고, 과거 컴프터의 발전 속도와 비교하면 7배나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라며 “AI 분야 취업 및 이직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AI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최신 AI 모델과 방법론을 실전에 적용하는 능력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잡코리아는 AI 채용 시장 성장에 발맞춰 최근 국내 채용 플랫폼 최초로 AI 분야 전문 채용 서비스 ‘AI 잡스를 출시했다.

 

‘AI 잡스는 관련 직무 공고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채용 시장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전하는 다양한 정보성 콘텐츠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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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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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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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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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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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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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