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 MS와 개최한 사내 해커톤 ‘2024 프롬프톤’ 성황리 종료
▷잡코리아-MS, 사내 해커톤 ‘2025 프롬프톤’ 성료
▷”프롬프톤 행사에서 발굴된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쓸 것
(사진=잡코리아)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AI·데이터 기반 HR 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함께 개최한 사내 해커톤 ‘2025 프롬프톤’을 성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프롬프톤(prompthon)은 시스템 명령 메시지인 프롬프트(Prompt)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생성형 인공지능(Gen AI)을 활용해 정해진 시간 동안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해 제품 혹은 서비스를 만드는 행사를 뜻한다.
특히 올해 처음 개최된 잡코리아 프롬프톤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의미를 더했다.
지난 6일부터 7일 무박 2일동안 서초 라이프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비개발자를 포함해 총
59개의 직원이 20개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행사는 생성형 AI를 접목한 구인구직 서비스를 주제로 구성원들의 기술
혁신 경험과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첫 날 각 팀들은 실제 구현 가능한 프로토타입의 서비스를 만들고, 다음날인 7일에는 각 팀별로 완성한 프로젝트에 대한 발표 및 시상을 진행했다.
1등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종합 코칭 서비스’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이 아이디어는 구직 시 필요한 이력서 코칭과 AI 면접, 커리어 피드백 등의 핵심 기능을 손쉽게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커리어 여정을 돕는 ‘PATHPORT’, ‘연봉 플래너 ‘AI 돈워리’ 등 다양한 혁신 아이디어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팀에게는 상패와 함께 아이패드 프로, 애플워치 등이 상품으로 지급됐다. 수상팀의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성, 완성도 등을 고려해 실제 사업과
연계될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김요섭 잡코리아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잡코리아는 채용 플랫폼 업계 최초로 생성형 AI 솔루션을 출시하는
등 AI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과 업무 효율 개선, 사업 경쟁력
강화 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라며 “이번
프롬프톤 행사 역시 생성형 AI 기반 서비스 고도화 등을 위해 진행된 만큼 발굴된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개
관련 기사
Best 댓글
정교해지는 문서위조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의 감정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감정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2AI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사기수법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국민에게 예방정보를 제공하는 국가 차원의 연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330여 개 보험사를 비교해서 맞춤형으로 추천해 주니 신뢰가 가네요. 기술 발전이 금융 생활을 훨씬 편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4여러가지사기성이 많지만 보험역시도 심각하게생각하고 가입해야만한다 모든국민의 사기는 몰라서이고 보장성이 터문이없이 크다고 생각하면 고민좀해봐야한다
5보험은 고객의 상황에따라 비교분석해서 설계후 가입한후에도 꾸준한 관리가필요한상품이다 특별법제정으로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올해안에 꼭 통과시켜야 합니다
6보험은 고객의 형편에 맞추어야 한다 같은 보험이라도 상품 내용이 차이가있다 보장성은 보장이중요하다 그기에 저축성까지 포함시키면 보험료만 비싸질수있다 설계가 는 대부분 수당을 생각하고 설계해주는 분들도 있으니까 본인이 신중하게 생각하고 설계해야 합니다
7다시한번 가입된 보험 꼼꼼히 살필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