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시스코텍스AI, 차세대 'AI Debate Engine' 개발 완료… 국산 AI 추론 플랫폼 상용화 시동
▷다중 AI가 서로 토론·검증해 오답 잡는 차세대 추론 엔진… 관련 특허 출원 및 글로벌 독점 기술력 확보 ▷Shawn Kim 연구소장, 논문서 기술 입증… 1999년 POSTECH 장민 박사의 '앙상블 학습' 연구 철학 계승해 주목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6.07.15

한국디지털자산학회 출범…“제도 공백 넘어 신뢰 생태계 구축해야”
▷디지털자산학회, 동국대 법무대학원서 창립총회…제도화 논의 본격화 ▷권세준 회장 “디지털자산은 기술·경제·법·사회가 결합된 융복합 영역”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6.05.26

300억대 과세 처분에 행정소송까지…디지털자산 과세 기준 논란 수면 위로
▷장민 포스텍 교수 “디지털자산 조세·징세 제도 미비로 과세 분쟁 발생” ▷발행·상장·보유·처분 시점 따라 과세 쟁점 복잡…기존 기준으론 한계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6.05.26

한국미술 세계화에 헌신한 로버트 D. 마우리 박사, 2026 대한민국국민훈장 대상 영예
▷5월 21일 백범김구기념관서 시상식 개최…문화예술 분야 공로 조명 ▷“한국은 제 인생을 바꾼 특별한 나라”…한국 문화예술 도약 기원
종합 > 문화 | 이정원 기자 | 2026.05.23

우주 방사선 견딘 차세대 AI 반도체…국내 연구진, 세계 최초 성능 검증
▷IGZO 기반 시냅틱 트랜지스터에 33MeV 양성자 빔 조사…저궤도 20년 수준 방사선에도 핵심 기능 유지 ▷손글씨 인식 정확도 92.61% 기록·4비트 연산 능력 입증…우주항공용 AI 반도체 자립 기반 기대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3.19

영유아·청소년 돌연사 예방, 현장·의료·정책 첫 동행
▷ 전문가·보육현장·국회가 참여한 협력형 학술대회… 온라인 690여 명 동시 접속 ▷ “예방 중심 안전체계 구축해야”… 수면·정서·안전사고·위험관리 등 종합 논의
사회 > 교육 | 조중환 기자 | 2025.12.02

[인터뷰] AI 교육, 금지보다 ‘책임 있는 활용’… 교육자가 말하는 미래 전략
▷교육 현장에서 본 생성형 AI… 공존을 위한 미래 교육의 해법은? ▷김영운 한국폴리텍대학 빅데이터과 교수 인터뷰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5.09.30

[칼럼] 대학강사의 삶과 노동을 생각한다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9.03

[인터뷰] 박중렬 비정규교수노조 위원장 "강사법 시행 6년...고용과 처우 더 열악해져"
▷본래 취지 무색...대학강사 대신 기타교원으로 대체 ▷병가, 퇴직금, 각종 수당과 선거권까지 배제돼 ▷"대학 재정 어렵다면, 국가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5.08.29

[인터뷰] 조력자 vs 교란자, 이독실 과학 평론가가 본 AI 시대
▷이독실 평론가 “비밀 명령문 사태는 일시적…다만 AI 남용 수법은 진화 가능성 있어" ▷"AI 기술 발전 막을 수 없는 흐름...가이드라인도 함께 가야"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5.08.13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