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지출 10조 원 시대, 면세점 접고 골목으로 들어왔다
▷ 상반기 방한객 1,071만 명·카드 지출 50.8% 급증…관광수지 3개월 연속 흑자 ▷ 체류 기간은 줄었지만 하루 지출은 11% 증가…생활형·체험형 소비 확산 ▷ 지방 관광 이어가려면 간편결제·지도 앱·교통 예약 등 수용태세 개선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7.29

소비자원 우양산 12종 시험…전제품 자외선 차단 기준 통과
▷한국소비자원, 우양산 12개 제품 품질·안전성 시험…전제품 기준 적합 ▷선크림·모자·시간대 조정 병행 권고…오전 10시~오후 4시 야외 자제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26

글로벌은 감독·집행 단계인데…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앞둔 국내 과제는
▷B2B 결제·정산 활용 가능성 주목…“실물경제 활용 빠르게 확대” ▷“금융회사·핀테크·IT 기업이 안심하고 실험할 기반 마련해야”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6.05.27

타투 산업 신뢰 확보, 염료 안전성 검증에 달렸다
▷제3차 문신사 정책 토론회서 생체친화적 염료 개발 필요성 제기 ▷김수현 박사 “제도 정비 넘어 산업 공동 연구 지원 필요”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5.20

문신사 제도 정착의 핵심은 교육…“국민 안전 위한 공통 기준 마련해야”
▷표준 교육과정·숙련 검증 체계 마련 필요성 제기 ▷위생·감염 교육부터 현장 실습·케이스 검증까지 단계화 제안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5.19

‘웰니스 팩토리’ 초읽기 돌입…바이오팝 참여 헬스케어 복합몰로 성장 기대
▷바이오팝코리아 참여로 첨단 헬스케어 플랫폼 구현 ▷창고형 약국·K-뷰티 결합한 원스톱 소비 구조로 매출 극대화 기대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3.26

‘근육통 완화’라더니…화장품 10개 중 8개, 의약품처럼 광고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20개 중 17개 제품 ‘파스·근육부상 완화’ 등 오인 광고 ▷마그네슘 함량 강조했지만 실제 함량은 표시 대비 최대 12% 수준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2.04

2027년 문신사법 시행 앞두고 국회 토론회... CBT 평가 개선 등 현장 맞춤형 제언 쏟아져
▷박주민 의원·대한문신사중앙회, 제도 정착 넘어 실질적 실행 방안 모색 ▷“현실 외면한 시설 기준·자격시험, 제도의 신뢰 해칠 것”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1.26

휴메딕스, PN·HA 복합 필러 상용화 가시권…‘밸피엔’ 임상 마무리
▷ PN·HA 복합 필러 '밸피앤'의 확증 임상 마쳐 ▷휴메딕스, 신제품 출시와 중장기 판매 계획 선제 대응 위한 생산라인 83억 증설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12.19

AI 가짜 의사 내세운 식품 광고 기승…식약처, 부당광고 업체 16곳 적발
▷ AI 생성 전문가 영상·의약품 모방 광고로 110억 원대 판매 ▷ “일반식품일 뿐” 질병 치료·다이어트 효능 표방에 소비자 주의 당부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5.12.15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