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바우처 서비스 출시…펫 바우처 시작으로 혜택 확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바우처 서비스 출시 ▷펫 바우터를 시작으로 결혼·출산·육아 등 혜택 영역 확대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4.28

“강아지 공장·번식장 금지”…국제 강아지 날 앞두고 목소리 높인 동물보호단체
▷한국동물보호연합, 23일 강아지 공장·번식장 금지 촉구 기자회견 개최 ▷”동물학대의 온상인 강아지 공장·번식장 금지하라”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3.18

LCC,팻팸족 잡기위해 관련 서비스 잇따라 출시
▷제주항공·티웨이·에어서울, 펫팸족 전용 상품으로 반려동물 마케팅 활발 ▷지난해 반려인 74.4%, 향후 반려견 동반 국내 여행 의향 밝혀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3.12.28

공인중개사 제도 손보겠다...'부동산중개업 제도개혁TF' 구성
▷ '부동산중개업 제도개혁 TF' 구성... 주요 전세사기 유형 점검 ▷ 전세사기 특별법은 국회 표류 중... 입장 차이 명백
경제 > 부동산 | 김영진 기자 | 2023.05.17

미국 대통령도 우려한 AI의 일자리 습격…이미 현실화 진행 중
▷미국 영화∙TV 방송 프로그램 작가들의 파업으로 유명 TV 토크쇼 등 마비 사태 ▷AI의 인간 대체 현상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3.05.04

[현장스케치] 윤석열 퇴진 VS 이재명 구속 맞불집회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이정원 기자 | 2022.11.21

[기획] 3년 만에 돌아온 퀴어축제... '갑론을박' 여전
▷ 3년 만에 열린 서울퀴어문화축제 ▷ 노출 등의 문제를 두고 찬반 대립 팽팽 ▷ 차별금지법, 그 동안 국회 문턱 넘지 못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2.07.22

대우조선 희망버스 Vs 공권력
▷ 끝이 보이지 않는 대우조선해양 파업, 공권력 투입 생각하는 정부 ▷ 전국금속노조, "희망버스로 하청업체 노동자 돕겠다" ▷ 7.23, '대우조선 희망버스' 거제도로
사회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2.07.20
학생 정신건강에 관심은 가지지만 막상 상담교사 미배치교가 많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2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3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5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6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