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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SNS 규제, 왜·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강혜연 교사가 패널토론을 발언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스마트폰 걷는 것만으론 부족”…학생이 원하는 대체활동 교육과정으로

▷학생·학부모 “금지에 앞서 독서·예술·체육 등 즐길 환경 마련해야” ▷임민택 삼성중 교장 "RAS 활동, 일회성 아닌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해야” ▷사용 규칙은 학생·교사·학부모 함께…미디어 리터러시·지역사회 지원도 필요

사회 > 교육    |   장석찬 기자    |   2026.08.28

'응급실 뺑뺑이 해소를 위한 응급의료 형사책임 개선과 피해 환자 보상체계 구축 방안 토론회'에서 조용수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조용수 교수 “사법 부담 완화, 상황실 배정 대가 아냐…응급의료 전반에 적용해야”

▷상황실 거친 환자만 보호하면 응급실 내원 환자 80% 사각지대 ▷시술명·중증도 등급으론 어려워…과실은 당시 인력·조건 따져야

사회 > 보건/복지    |   장석찬 기자    |   2026.08.20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디지털 헬스케어 및 보건의료 정보 활용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공청회'(사진=위즈경제)

서영석 의원, 디지털 헬스케어법 공청회 개최…"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법적 기반 마련해야"

▷복지부 "AI, 의료 혁신 이끄는 핵심 자산…보호·활용 함께 실현해야" ▷서 의원 "국민 삶의 질 향상이 이 법의 궁극적 목적"

사회 > 보건/복지    |   이정원 기자    |   2026.06.22

17일 여의도 금융투자센터에서 개최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M&A 제도 개선 방향' 심포지엄(사진=위즈경제)

합병 공정가치·의무공개매수·상장폐지 요건…M&A 제도 개선 과제 한자리서 논의

▷자본연·증권학회, M&A 제도 개선 심포지엄…의무공개매수 설계 방향 논의 ▷의무공개매수 도입 논의 활발…발동 요건·상장폐지 요건 등 쟁점 다각도 검토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19

17일 여의도 금융투자센터에서 개최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M&A 제도 개선 방향' 심포지엄(사진=위즈경제)

"코리아 디스카운트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으로"…자본연·증권학회 M&A 제도개선 심포지엄

▷합병가액부터 의무공개매수까지…자본연·증권학회, M&A 제도개선 방향 논의 ▷자본연·증권학회 "주주가치 제고 위한 M&A 제도, 이제는 바꿔야 할 때"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18

우원식 국회의장은 30일 제6차 세계국회의장회의에 이틀째 참석해 각국 의회에 기후행동을 위한 적극적 역할을 촉구했다. 사진=국회

세계국회의장회의 참석한 우원식 의장, 각국 의회에 기후행동 촉구

▷"기후 재난 현실화…선언적 목표 아닌 구체적 입법·제도적 장치 필요"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7.31

자본시장연구원은 8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그간 추진된 주요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시장 신뢰 회복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자본시장 구조 개선의 향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추진 성과 및 향후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위즈경제

저평가된 'K 자본시장', 향후 방향은?

▷8일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서 세미나 개최 ▷국내 자본시장, 질적 측면서 후진적으로 평가 ▷전문가, 제도개선·불공정거래 법체계 완비 촉구

경제 > 증권    |   류으뜸 기자    |   2025.05.08

26일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 3층 불스홀에서 '금융권 생성형 AI 활용 방안' 세미나가 열렸다. 사진=위즈경제

생성형 AI시대 도래...금융권 활용방안은?

▷26일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세미나 열려 ▷"AI가이드라인 구체화 및 시의성 높여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3.26

왼쪽부터 볼커 비싱(Volker Wissing) 독일 교통부 장관, 아우토크립트 김의석 글로벌사업부문장, 마리우스 스쿠오디스(Marius Skuodis) 리투아니아 교통통신부 장관, 김영태 ITF 사무총장이 ITF 행사장 아우토크립트 부스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출처=아우토크립트)

아우토크립트, 독일 국제교통포럼 ‘ITF 서밋’서 차량 사이버 보안 기술력 선봬

▶아우토크립트, 2024 ITF 서밋 참여…차량 사이버 보안 통합 테스트 플랫폼 솔루션 시연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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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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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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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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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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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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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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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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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