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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와 엔씨소프트 본사. 사진=각사

네오위즈·엔씨소프트, 엇갈린 2026 전략… IP 확장과 아이온2 승부

▷4분기 실적은 기대 하회… 전략은 엇갈렸다 ▷네오위즈는 프랜차이즈화, 엔씨는 대형 신작·M&A로 반등 시도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2.12

지난 5월 2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게임행사에 관객들이 네오위즈 부스 체험을 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증시다트] 네오위즈, 2분기 실적 호조…컨센서스 상회 전망

▷'P의 거짓’ DLC 출시, 영업이익 ▷ ‘브라운더스트2’, 중화권 중심으로 IP파워 향상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전희수 기자    |   2025.07.24

샘 올트먼 오픈AI CEO를 만나러 가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오른쪽 두번째)의 모습 (사진 = 연합뉴스)

[증시 다트] 견조한 성장세 보이는 크래프톤, 매출 7조 달성 가능할까

▷ 2024년 연간 및 4분기 재무실적 발표, 지난해 총 2조 7,098억 원 매출 거둬 ▷ 크래프톤, "PUBG 투자 확대 및 개발비 1조 5천억 원으로 확대"

기획·연재 > 증시다트    |   김영진 기자    |   2025.02.15

(출처=삼성전자 홈페이지)

삼성∙LG전자∙SK하이닉스 CES 2024 앞두고 신제품 공개

▷삼성전자, CES서 OLED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3종 공개 ▷LG전자, CES서 올레드 에보와 24년형 LG 올레드 TV 라인업 공개 ▷SK하이닉스, CES서 초고성능 메모리 HBM3E 공개

산업 > 기업    |   이정원 기자    |   2024.01.03

게임물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전경 (출처 = 게관위)

지난해 민원 폭증한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이머들의 신뢰 회복했으면"

▷ 비상임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 5명 위촉... 문체부, "게임 분야 전문성 우선 고려" ▷ 공공기관 중 게관위 민원 지난해에 폭증... "게임물 등급 선정 기준 모호해"

산업 > IT    |   김영진 기자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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