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정보도] ‘독불장작’ 관련 기사 내 캠페인 명칭 정정 관련
정정/반론 > 정정 | 조중환 기자 | 2026.03.18

[신뢰 상생 캠페인] 1초면 불멍 준비 끝… 캠핑의 불편을 바꾼 ‘독불장작’
▷[신뢰 상생 캠페인] 제1호 참여기업 독불장작 ▷300그루 나무 실험 끝에 완성한 K-캠핑 대표 통나무 장작 ▷연기 줄이고 완전 연소 구현한 구조 설계로 감성 캠핑 새 기준 제시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03

황금빛 섬의 초대 신안 고이도 '2025 아자니아 꽃축제' 개막
▷소박함 속 진심이 빛나는 11월의 특별한 여행지 ▷천천히 천천히 시골 섬 축제속으로
종합 > 문화 | 조중환 기자 | 2025.11.10

“차박 단속 건수 5년 새 40배 ↑” 송기헌 의원, “법령 공백 메워야”
▷2021년~2025년 차박 단속 3,633건... 항구(3,293건)·강변(180건) 순 ▷차박 관련 민원 2021년 16건 → 2025년 57건 증가 ▷공영주차장 외 단속 근거 미흡…. 지자체 “강제 저지 불가” 호소 ▷송기헌 의원 “올바른 캠핑 문화 정착을 위한 근거 마련해야”
사회 > 전국 | 류으뜸 기자 | 2025.09.24

올해 여행 트렌드는 여행 대신 휴식…스테이케이션 열풍 예고
▷올 여름휴가 트렌드는 '편안한 휴식' ▷집이나 근교에서 휴가 보내는 스테이케이션 관심 높아져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7.16

“2분 만에 취소했는데 위약금 60%?”…캠핑장 환불 피해 매년 반복
▷기상 악화에도 위약금 요구…5년간 소비자 불만 327건 접수 ▷소비자원·관광공사, 전국 캠핑장 ‘분쟁해결기준’ 확산 추진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6.17

반려동물 동반여행 시대 ‘활짝’…활성화 위한 핵심은?
▷서울시, 펫 프렌들리 문화 확산에 박차…10월 반려견 동반 캠핑장 개장 ▷반려동물 동반여행 문화 확산세…향후 관련 상품 수요도 커질 전망
종합 > 동물 | 이정원 기자 | 2024.09.03

미래 스마트시티 청사진 내놓은 현대차
▷현대차. WSCE 2024 참석…9월 3~5일 고양 킥텍스서 3일간 개최 ▷공간-모빌리티-에너지와 기술이 연결되는 미래 도시 모습 제시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9.02

"올해 여름 휴가는 이렇게"...2024년 하반기 여행 트렌드
▷롯데멤버스 리서치 플랫폼 라임, 2024년 하반기 여름 휴가 설문조사 실시 ▷국내 여행 선호도 해외 여행 보다 높아 ▷추석 연휴, 가족 단위 여행 관심 높아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8.14

PBV와 로봇의 결합으로 물류 혁신 나선 기아
▶기아, PBV와 로보틱스 기술 연계를 통한 물류 혁신 고도화 나서 ▶현대, PBV 기술 적용한 ST1 카고와 카고 냉장고 출시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4.25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