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7개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서면 브리핑을 진행 중인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사진=위즈경제)

강유정 민주당 원내대변인, “尹, 넝마 같은 거짓말로 진실 덮을 수 없어”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서면 브리핑 진행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말은 들어도, 들어도 또 거짓”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2.20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진행하는 음영배 전국경찰직협 수석부위원장(사진=위즈경제)

경찰직협, "킥스를 활용한 인사조치는 부당한 처사"...법적 대응 시사

▷경찰청, 내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킥스 평가 점수 반영...현장 경찰관 반발 ▷전국경찰직협, "킥스 평가 점수에 따른 '팀장 박탈,인사조치는 신뢰보호 원칙과 공정성 원칙 위반"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4.12.11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내란 상설특검' 가결

▷ 찬성 210, 반대 63, 기권 14 ▷ 수사대상에 한덕수·추경호·여인형 추가

정치 > 정치일반    |   이필립 기자    |   2024.12.10

1일 경찰청장과 간담회를 위해 서대문구 경찰청을 방문한 권영환 위원장(출처=전국경찰직장협의회)

경찰직협 2기 출범 후 경찰청장과 첫 만남 성사...경찰 내 주요 현안 논의

▷경찰직협-경찰청, 경찰 내 주요 현안 논의 위한 간담회 개최 ▷권영환 위원장, “경찰 지휘부로부터 현장 경찰 귄익 증진 위한 노력 약속 받아”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11.01

경찰청장에 현장 경찰의 정당한 대우를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는 음영배 인천중부경찰직장협의회 회장(출처=위즈경제)

현장 상황 모르는 경찰청장... 경찰직협, "주먹구구식 운영으로 시민·경찰 고통 커져”

▷15일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경찰청사와 서울역에서 1인 시위 진행 ▷”현장 실태 고려하지 않은 경찰청의 시스템 운영으로 국민은 불안, 경찰관은 불만 고조”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4.10.15

(출처=연합뉴스)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 촉구 청원 '활활'...5만명 눈앞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 요구 국민청원 5만명 눈앞 ▷경찰직협, 경찰 청장과 면담 요청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4.10.14

26일 경찰청 앞에서 진행된 경찰직장협의회 기자회견(출처=위즈경제)

[현장 스케치] 경찰직협, "현장경찰관과 소통하지 않는 경찰청장 신뢰받지 못한다"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4.09.26

  • 1

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

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

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