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찰청 앞에서 진행된 경찰직장협의회 기자회견(출처=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경찰직장협의회(이하 직협)는 2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경찰청은 외근경찰관과의 수직적 관계를 타파하고 공청회 등 의견수렴 과정을 통해 경청하고 소통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음영배 인천중부경찰직장협의회 회장, 정학섭 부산북부서 직장협의회 회장, 박상욱 전주완산경찰서직장협의회 회장 등 전국 경찰직협 지역대표, 회장, 일반 회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112순찰 근무 시스템개선 근무감독 3중 관리체계’, ‘기동순찰대(기순대)·형사기동대(형기대) 차출’, ‘경찰직협과 시·도 경찰청간 간 소통부재’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짚었다.

기자회견에서 발언 중인 박경종 경찰직장협의회 강원경찰청 대표(출처=위즈경제)

조지호 경찰청장에게 전달할 항의서한을 들고 있는 박경종 경찰직장협의회 강원경찰청 대표(출처=위즈경제)

항의서한 전달을 위해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박경종 경찰직장협의회 강원경찰청 대표와 전국직장협의회 회장단(출처=위즈경제)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민원실에 항의서한 전달 중인 박경종 경찰직장협의회 강원경찰청 대표(출처=위즈경제)

경찰청과 경찰직장협의회 간 소통을 촉구하는 음영배 인천중부경찰직장협의회 회장(출처=위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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