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의심 계좌 방치되면 2·3차 피해 가능성↑…자금세탁·해외 유출, 해법은 ‘조직사기특별법’②
▷신고 후에도 재차 접근해 송금 유도...사기꾼에 길 터주는 수사 시스템 ▷"미수 단계서도 계좌 묶어야"...조직사기 특별법 제정 목소리 '확산'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2.20

"종교인 입틀막법 철회하라"...기독교단체, 민법 개정안 강력 반발
▷조배숙 의원, 종교단체와 민법 개정안 강력 반발 ▷1915년 포교규칙 소환… ‘종교 자유 침해’ 목소리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8

조배숙 의원 "피해자 보호 위한 조직사기특별법 제정 시급"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공청회 개최 ▷"오늘 자리가 특별법 제정의 첫걸음"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1.20

법사위, 대검 ‘대선 개입 의혹’ 추궁… 검찰 “충고 겸허히 수용”
▷법사위, 20대 대선 앞두고 검찰의 개입 의혹 ▷검찰 “충고와 조언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정치 > 정치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0.27

인구주택총조사 동성배우자 응답, 차별 없는 역사적 결정 VS 행정적 절차 훼손
▷성소수자 단체 “성소수자의 삶의 포괄하는 결정” ▷동성혼 반대 단체 “이념적이고 위헌적 행위”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0.24
진보당, '내란 동조' 여당 의원 36명 규탄
▷ 김기현·윤상현 등 극우 집회 참석 ▷ "의원은커녕 시민 자격도 없어"
정치 > 정치일반 | 이필립 기자 | 2025.01.06

폭염 속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열려
▷세종대로에 20만명 운집 ▷퀴어집회, 포괄적차별금지법 등 반대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