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은 늦어지고 첫 일자리는 멀어졌다…청년 고용의 ‘지연사회’
▷청년 고용률 43.8%·경제활동참가율 47.2%…2004년 부가조사 이후 최대 하락폭 ▷대졸 평균 졸업 소요기간 4년 5.7개월 ‘역대 최장’…취업·자격시험 준비가 졸업 늦춰 ▷1년 이상 미취업 비율 48.6%…경력직 선호·수시채용 확산에 첫 진입 장벽 높아져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7.23

[AI시대의조건] 타임아웃제·재생에너지 공백…AI 데이터센터 특별법의 빈틈
▷석탄·가스 비중 절반 넘는데…재생에너지 의무 조항 빠진 특별법 ▷데이터센터 70% 수도권 집중…입지·건설 기준 마련 시급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6.05.28

[AI시대의조건] 한번 지으면 되돌리기 어렵다…AI 데이터센터, 처음부터 제대로
▷비수도권엔 환경영향평가 생략…"규제 완화가 산업 진흥?" ▷싱가포르·독일·아일랜드까지…세계는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추세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6.05.28

주총 문화 바뀔까…개정 상법 앞두고 드러난 과제들
▷윤태준 KRESG 팀장 “기업 대응은 불가피했지만 주주 관여의 질적 고도화도 확인” ▷정관 변경 늘었지만 방어적 안건 논란도…의결권 생태계 개선 필요성 부각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6.05.27

황금빛 섬의 초대 신안 고이도 '2025 아자니아 꽃축제' 개막
▷소박함 속 진심이 빛나는 11월의 특별한 여행지 ▷천천히 천천히 시골 섬 축제속으로
종합 > 문화 | 조중환 기자 | 2025.11.10

‘AI 발전 속 미디어 생태계 전환 필요’…기술 경쟁 넘는 언론의 길을 묻다
▷정부, GPU 인프라 확충·인재 양성 통해 ‘AI 3대 강국’ 도약 의지 ▷전문가 “클릭 수에 갇힌 언론 자생력 상실…공공성 회복 시급” ▷기술만으론 부족…AI 시대 저널리즘에 철학과 해석력 요구
경제 > 산업 | 이수아 기자 | 2025.10.23

OTT에 밀린 영화관...체험형 콘텐츠로 승부수
▷OTT 전성기에도...특별관은 선방 ▷OTT 시대, 관객 유치 위한 극장의 승부수는?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0.22

[도시그늘/재개발] 생존권 없는 철거…미아리 성매매 집결지의 그림자
▷신월곡1구역 재개발 명도집행 세 번째 시도…주민 반발로 철거 중단 ▷성노동자 인권단체 “제도적 보호 사각지대…공공 책임 필요” 주장
기획·연재 > 심층보도 | 이수아 기자 | 2025.09.11

[외신] 미국·EU 무역협상 타결…미국, EU산 수입품에 15% 관세 부과
▷ 트럼프 “역대 최대 규모의 합의” ▷ EU, 10% 관세 요구했지만 15%로 협상 타결 ▷ EU, 미국에 6,000억 달러 투자 및 에너지 7,500억 달러 구매 예정
세계 >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07.28

국회방송, 웹드라마 「두근두근 체인지」 공개
▷28일 10개 에피소드 중 첫 편 선봬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7.28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