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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4기 기업회생 CRO 및 기업구조조정 전문가 과정 사진=한국능률협회, 한국기업회생협회

한국능률협회·한국기업회생협회, '2026년 제24기 기업회생 CRO 및 기업구조조정 전문가 과정' 개설

▷ "기업을 살리는 전문가를 키운다"… 회생·구조조정 실무교육 10주 과정 운영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7.31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외국인 지출 10조 원 시대, 면세점 접고 골목으로 들어왔다

▷ 상반기 방한객 1,071만 명·카드 지출 50.8% 급증…관광수지 3개월 연속 흑자 ▷ 체류 기간은 줄었지만 하루 지출은 11% 증가…생활형·체험형 소비 확산 ▷ 지방 관광 이어가려면 간편결제·지도 앱·교통 예약 등 수용태세 개선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7.29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미래 전략산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한-UAE 미래 협력 국회 포럼'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국회서 한·UAE 미래 방산 협력 논의...칼리두스, DAMITA 기반 전략 협력 가능성 제시

▷칼리두스 코리아, 한·UAE 미래협력 국회 포럼 공동 주관으로 방산 협력 기반 확대 ▷AI 대드론·DAMITA 방공체계 중심의 저고도 공역 보안 협력 가능성제시 ▷국내 조립생산·MRO·제 3 국 공동수출을 연계한 한·UAE 방산 협력 모델 검토 ▷칼리두스 코리아, 한·UAE 미래협력 포럼서 AI 대드론·방공 협력 모델 제시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6.07.02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기 중인 선박들(사진=연합)

미·이란 MOU, 전쟁 끝내나…호르무즈 열려도 '60일 협상' 이 진짜 변수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란 석유판매·핵협상 재개가 합의 핵심 ▷외교적 돌파구 평가 속 이스라엘 반발·이란 강경파·핵물질 처리 이견은 불씨

세계 > 경제    |   조중환 기자    |   2026.06.17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정규철 한국개발연구원(KDI) 거시·금융정책연구부장이 2026년 상반기 경제전망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사진=연합)

KDI, 올해 성장률 2.5%로 올렸지만…반도체가 가린 ‘비대칭 회복’

▷반도체 수출 호조에 2026년 성장률 2.5% 전망…경상수지 2,400억달러 흑자 ‘이례적’ ▷중동전쟁은 성장률 0.5%p 낮추는 요인…추경 효과는 0.2%p로 추정 ▷물가 2.7%·근원물가 2.5% 전망…KDI “경기부양보다 물가 대응·지출 효율화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13

20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시설 거주 장애인 권리선포대회' 중 진행된 '권리주장대회'에서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김광식 회장(휠체어 탄 이)이 '시설 거주 장애인 권리주장대회' 무대에 오른 5명의 당사자 중 한 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현장 인터뷰] 김광식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회장 ""문제 있다면 고치는 게 우선... '시설 폐쇄'가 복지의 정답 될 수 없어"

▷탈시설 용어 명문화에 “강요된 퇴소 우려”…선택권 보장 촉구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4.20

(사진=연합뉴스)

김민석 총리, BTS 컴백 공연 앞두고 광화문 안전관리 점검

▷ 경찰 추산 최대 26만 명 인파 예상에 현장 대응 체계 확인 ▷ 인파 관리·교통 통제·비상 대응 대책 종합 점검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3.21

식중독 예방수칙 포스터(이미지=식품의약안전처)

“BTS 컴백 앞두고 먹거리 안전 점검”…식약처, 행사장 주변 음식점 2,100곳 집중 관리

▷ 위생 점검·바가지 요금 예방 병행 ▷ 식중독 예방 홍보로 관광객 안전 확보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3.17

DB손해보험이 올해 4분기,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위험손해율을 전분기 대비 8%포인트 이상 끌어내리며 순이익 3,350억 원을 달성, 전년 대비 72%라는 경이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사진=DB손보

[증시다트]DB손보, 실적·배당 '쌍끌이 호재'... 밸류업 구간 진입에 목표가 줄상향

▷위험손해율 8%p 이상 급락하며 컨센서스 상회 ▷주당배당금 7,600원 확정으로 주주환원 가시화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2.23

바이오팝코리아 박정석 의장(사진=바이오팝코리아)

[인터뷰] 헬스케어의 틀을 넘어 새 가치를 만들다…CES서 확인한 바이오팝의 가능성

▷박정석 바이오팝코리아 의장 인터뷰 ▷CES 2026서 바이오팝 기술 적용 논의 확대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6.01.30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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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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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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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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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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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