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고용의 덫④] 한번 밀려나면 돌아오기 어렵다…청년 가둔 노동시장의 ‘잠금효과’
▷1차 노동시장 재직자는 장기근속…미취업자·이탈자의 진입 경로는 축소 ▷2차 노동시장에서 1차 시장으로 이동하는 비율도 하락 ▷교육·훈련을 실제 채용과 연결하고 경력을 이동 가능한 자산으로 만들어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10.28

[청년고용의 덫③] “경력자는 뽑고 신입은 줄인다”…AI가 높인 청년 취업 문턱
▷AI 노출 높은 산업일수록 청년고용 감소폭 확대 ▷신입 담당하던 조사·분석 등 기초업무 자동화…즉시 투입할 경력자 선호 ▷첫 직장 상용직 입직 줄고 경력자 입직 증가…현장 경험 지원 필요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10.28

[청년고용의 덫②] 반도체가 성장 이끌어도 청년 채용은 제자리…커지는 ‘고용 없는 성장’
▷실제 청년고용률, 경기 여건 기반 예측치보다 연평균 0.6%포인트 낮아 ▷IT제조업 성장 기여 확대에도 상용직 신규채용은 거의 늘지 않아 ▷청년층 상용직 진입 규모 과거보다 15~20% 축소…서비스업 회복 관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10.27

[청년고용의 덫①] 실업률은 과거보다 낮은데…‘일자리의 질’은 더 나빠졌다
▷2026년 청년실업률 6.6%…과거 부진기 평균 9.4%보다 낮아 ▷청년고용률 46.6%→43.7%…임시·일용직·비자발적 시간제 확대 ▷대졸 청년도 2차 노동시장으로…비정규직 임금격차까지 벌어져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10.27

지방 제조업 덮치는 피지컬AI…일자리 위기인가 반전 기회인가
▷피지컬AI 노출도 경북·전남·충북·울산 순…비수도권 상대적으로 높아 ▷제조·운수·숙박음식업 자동화 충격 우려…고노출 일자리 이미 감소세 ▷현장 중심 연구개발·전문서비스 결합하면 지역 제조업 도약 가능성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9.16

AI 고노출 일자리 24만7000명 늘었지만…10명 중 8명은 수도권
▷생성형AI 고노출 일자리 증가분 80.8% 수도권 집중 ▷에이전틱AI도 신규 일자리 88.3% 수도권 차지 ▷20대 고노출 일자리는 지역 불문 감소…전문성·실무경험 요구 커져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9.15

AI 질주 외친 트럼프…유가 105달러·금리 5%에 흔들리는 시장
▷트럼프 “AI 속도조절은 중국만 기뻐할 일”…기술 패권 경쟁 전면화 ▷브렌트유 105.68달러·美 10년물 장중 5% 돌파…9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
세계 > 경제 | 조중환 기자 | 2026.09.15

트럼프發 중동 리스크에 美 경제민심까지…시장 흔드는 건 유가보다 ‘정치 불확실성’
▷美 유권자 53% “재정상황 악화”…생활비 불만, 중간선거 변수 부상 ▷트럼프 “이란 항복 필요” 강경 발언…브렌트유 90달러 돌파·美 증시 하락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8.18

교실 뒤흔든 혐오표현…‘표현의 자유’ 넘어 지역사회와 해법 모색
▷ 은어·밈으로 숨은 혐오…교사들 "인지·지도 어렵고 일회성 교육 한계" ▷ 차별금지법 논의·교사 업무 여건 개선·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대안 제시
사회 > 교육 | 장석찬 기자 | 2026.08.06

[요즘 소비] 3040 소비 트렌드…아끼고, 따지고, 신념으로 고른다 ②
▷고정지출 부담에 점심·커피값은 관리…여행·여가에는 과감한 ‘선택적 소비’ ▷온·오프라인 실용적으로 오가며 구매…브랜드 충성도와 가치 판단도 영향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장석찬 기자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