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소비] 3040 소비 트렌드…아끼고, 따지고, 신념으로 고른다 ②
▷고정지출 부담에 점심·커피값은 관리…여행·여가에는 과감한 ‘선택적 소비’ ▷온·오프라인 실용적으로 오가며 구매…브랜드 충성도와 가치 판단도 영향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장석찬 기자 | 2026.07.20

미·이란 협상 재개 앞둔 시장…유가는 눌리고 달러는 약해졌다
▷11일 후속 협상서 제재·동결자금·핵 프로그램 논의 전망 ▷호르무즈 통항 회복에도 수수료 갈등 여전…미국 증시는 주간 1.8% 상승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7.06

국회서 '약물법원' 도입 입법 논의…"처벌만으론 한계, 치료·재활 병행해야"
▷서영석 의원·한국법학교수회·파이낸셜뉴스 공동 주최…"회복적 사법으로 재범 끊어야" ▷마약 사범 10년새 2배·청소년은 24배 급증…"처벌 중심 체계 한계" 지적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6.25

[증시다트] 8,533억 과세 통보에 급락한 DL이앤씨…쟁점은 ‘실제 부담’이다
▷사우디 당국, 2006~2019년 EPC 설계·조달 소득에 과세 통보 ▷“이중과세·제척기간 쟁점 커…단기 현금 유출 가능성 낮아” ▷해외 세무 리스크 관리와 투자자 소통이 주가 회복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24

중동 불안 남았는데 증시는 올랐다…시장은 왜 ‘위험 완화’에 먼저 반응했나
▷미·이란 협상 재개에도 헤즈볼라·호르무즈 변수 여전 ▷유가 하락·반도체 강세에 위험자산 반등…달러는 연준 매파 기류에 강세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6.22

해외투자 늘면 환율 안정?…“국내로 돌아오는 돈”이 변수다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해외투자 확대는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 ▷투자소득 늘어도 현지 유보·재투자 많으면 외환공급 효과 제한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8

[칼럼] 중앙그룹의 5개 계열사 회생신청, 대한민국 미디어 산업의 현주소인가?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6.17

[증시다트] 건설주, 다시 원전으로 달린다…주가 키워드는 ‘해외 EPC·주택마진·수주 현실화’
▷대신증권, 현대건설·대우건설·GS건설 커버리지 개시…3사 모두 ‘매수’ ▷현대건설은 해외 원전 파이프라인, 대우건설은 체코 원전 레퍼런스 부각 ▷GS건설은 주택 수익성 회복이 핵심…원전·중동 재건은 추가 상승 변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16

[AI 생산성의 착시④] 신입이 배우던 일을 AI가 한다…숙련 경로도 다시 짜야
▷표준화 업무 자동화되면 저연차 학습 기회 약화 우려 ▷AI 생산성 실현하려면 업무 재설계·직무 재배치·인재 육성 함께 가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6.11

[AI 생산성의 착시③] 개인은 AI를 쓰는데 회사는 그대로…생산성 막는 ‘업무 병목’
▷초안 작성은 빨라졌지만 검토·결재·협업 구조는 여전히 기존 방식 ▷기업 단위 업무 재설계 없이 개인 활용만 늘면 생산성 효과 제한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6.10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