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기물 시멘트 어디에 썼나…건설현장·건축물까지 공개 추진
▷사용량·검사 결과·유통 경로 공개하는 폐기물관리법 개정안 발의 ▷정보 투명성 기대…재활용 위축·쓰레기 처리 공백 우려도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8.27

집은 팔지 않고 세금만 피했다…국세청, 부동산 탈세 731억원 적발
▷초고가주택 등 탈세 혐의자 104명 조사…318억원 추징·탈루규모 731억원 확인 ▷가장매매 40여건·자금출처 조사 60여건…검찰 고발 6명·통고처분 4명 엄정 조치 ▷다주택 중과 재개 이후 증여·가족 간 저가거래 집중 검증 예고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7.07

‘회원가’라 믿고 눌렀는데 쿠폰가였다…공정위, 쿠팡 와우 기만광고 제재
▷공정위, 쿠팡에 시정명령·과징금 5억원 부과…정액과징금 법정 최고액 ▷1회성 쿠폰 반영 가격을 상시 회원가처럼 표시…와우회원 수 483만→937만명 증가 ▷유료 멤버십 가격 혜택 광고 첫 제재…“할인 조건·적용 범위 명확히 알려야”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0

[기고] 집을 부수는 처벌은 없다: 시설 폐쇄라는 이름의 '복지 연좌제'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2.25

“12·3 내란의 밤, 경호처가 언론 봉쇄”…윤석열 경호처 ‘언론탄압’ 진상규명 촉구
▷“계엄 선포 직후 5시간 봉쇄”…대통령실·국방부 출입 전면 통제 의혹 ▷“문서 없는 구두 지시로 기자단 퇴거”…경호처 지휘라인 책임론 부상 ▷진상조사·자료 전면 공개 촉구…“언론 자유 침해, 끝까지 책임 묻겠다”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12

민주당 “한강버스 안전 문제 은폐 의혹…오세훈, 정책 실패보다 책임 실패 부끄러워해야”
▷"정책 실패가 아닌 책임실패...시민들 불안하게 만들어"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1.30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 6명 집단 사퇴… “국민 기만하는 개혁, 들러리 설 수 없어”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 6인 사퇴 의사 밝혀 ▷공소청·중수청 법안에 “검찰 권한 부활” 반발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1.14

“4000억 금융사기, 김병주·김광일 반드시 구속 수사해야”
▷MBK 김병주‧홈플러스 김광일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시민사회 ‘구속 촉구’ 기자회견 열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3

문진석·송옥주·김용만, 김형석 독립기념관 관장 규탄 기자회견 개최
▷문진석·송옥주·김용만 의원, 김형석 독립기념관 관장 규탄 기자회견 개최 ▷"법적 근거 없는 비밀유지서약서 강요 중단...김 관장 즉각 사퇴"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2.17

조국혁신당 “쿠팡 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징벌·강제수사권으로 책임 묻겠다”
▷국회 소통관서 ‘재발 방지 8대 개혁과제’ 발표 ▷과징금 상향·징벌적 손해배상 등 제대 개편안 제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15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