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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국회 소통관에서 울산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는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위즈경제)

김상욱, 6·3 울산시장 출마…민주·개방·AX 선도도시 비전 제시

▷김상욱, 울산시장 도전…산업 AX·복지 구조 개편 공약 발표 ▷네거티브 배제·청렴 선거 약속…“정책과 실행으로 평가받겠다”

사회·정치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6.02.25

(사진=인트로메딕)

재기의 문 연 인트로메딕…주주 주도 경영 정상화 본격화

▷주주가 전면에…인트로메딕, 책임경영 복원 나서 ▷경영 정상화 속도…인트로메딕, 재상장 단계적 준비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25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색동원. 사진=연합

무연고 최중증 발달장애인 정책 토론회 앞두고 갈등…부모회 “생존권을 이념 대립에 이용 말라”

▷무연고 최중증 발달장애인 보호체계 구축 필요성 강조 ▷전장연 향해 "정치적 이용 중단하고 정책 논의 참여하라" 비판 ▷전장연 측 공식입장 없어...탈시설 정책 재점화 가능성 ↑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25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대통령경호처가 기자들의 출입을 물리적으로 통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회의원과 언론·시민단체가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위즈경제

“12·3 내란의 밤, 경호처가 언론 봉쇄”…윤석열 경호처 ‘언론탄압’ 진상규명 촉구

▷“계엄 선포 직후 5시간 봉쇄”…대통령실·국방부 출입 전면 통제 의혹 ▷“문서 없는 구두 지시로 기자단 퇴거”…경호처 지휘라인 책임론 부상 ▷진상조사·자료 전면 공개 촉구…“언론 자유 침해, 끝까지 책임 묻겠다”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6.02.12

서울교통공사 폭행 사건 관련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정당한 권리 외칠 공간조차 짓밟혔다”… 전장연, 서울교통공사 폭력 논란 제기

▷서울교통공사 보안관, 선전전 중 물리력 행사 논란 ▷전장연, “지하철 연착 시위 않기로 했는데도 강제 퇴거”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11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의심 계좌 방치되면 2·3차 피해 가능성↑…자금세탁·해외 유출, 해법은 ‘조직사기특별법’②

▷신고 후에도 재차 접근해 송금 유도...사기꾼에 길 터주는 수사 시스템 ▷"미수 단계서도 계좌 묶어야"...조직사기 특별법 제정 목소리 '확산'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2.20

전국장애인부모연대(회장 윤종술, 이하 부모연대)가 3일 국회의사당 앞 농성장에서 139번째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사진=전국장애인부모연대

139번째 화요집회… “발달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 권리 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국회 앞서 전 생애 권리기반 지원체계 구축 촉구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2.03

인트로메딕 로고(사진=인트로메딕 주주연대)

[인터뷰] 정리매매에도 불씨는 살아있다…자구안으로 승부 거는 인트로메딕 주주들

▷이호영 인트로메딕 주주연대 대표 인터뷰 ▷경영권 되찾고 기업 회생 노리는 주주들의 선택은 ‘자구책’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6.01.29

홈플러스 사태 관련 단체들이 16일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를 ‘먹튀 금융사기’ 의혹의 핵심 당사자로 지목하며 금융감독원에 최고 수위 제재를 요구했다. 사진=금융정의연대

홈플러스 사태 단체들 “MBK ‘의도된 기만’…금감원은 재기 불능 수준 중징계 내려야”

▷금감원 앞 기자회견서 “업무집행사원 자격 박탈·금융시장 퇴출” 촉구 ▷“신용등급 하락 인지하고도 숨긴 채 채권 발행 뒤 회생 신청” 주장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6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와 시민사회단체, 학계 관계자들이 13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과 홈플러스 김광일 대표의 구속을 촉구했다. 사진=금융정의연대

“4000억 금융사기, 김병주·김광일 반드시 구속 수사해야”

▷MBK 김병주‧홈플러스 김광일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시민사회 ‘구속 촉구’ 기자회견 열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