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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팅 시대 금융 보안 어떻게…국회 연속 세미나서 대응책 모색

▷국회서 '양자기술 세미나' 개최
▷양자기술 관련 금융 보안 대응 논의 본격화

입력 : 2026-06-29 15:30
양자컴퓨팅 시대 금융 보안 어떻게…국회 연속 세미나서 대응책 모색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양자기술 국회 연속세미나'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양자컴퓨팅 기술이 기존 암호 체계를 위협할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금융 분야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양자기술 국회 연속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금융기관들의 양자 기술 도입 동향을 살펴보고, 양자보안 금융 유즈케이스를 중심으로 우리 금융산업이 준비해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년 전 블록체인 테크놀로지를 처음 접했을 때 새로운 혁명의 시대가 열리지 않았느냐는 생각을 많이 갖게 됐다"며 "지금 현재 블록체인 시스템의 암호화 기술을 깨는 과학적 기반은 아직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여기에 유일하게 블록체인 테크놀로지를 극복할 수 있는 요소가 양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민연금 보안 문제를 언급하며 우려를 표명했다.

 

박 의원은 "저희 보건복지위원회는 국민연금을 관할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지금 규모가 엄청 커졌고 거래 대금이나 금액도 엄청나다"며 "이런 것들이 나중에 보안이 제대로 안 된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하는 우려가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미 은행이나 증권에 가지 않고도 핸드폰으로 다 거래하는 세상인 만큼 보안 문제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양자 기술이 접목된다면 훨씬 선진적으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며 "오늘 세미나에서 좋은 아이디어와 방안이 나와 선도적으로 금융 분야에 접목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김재환 미래양자융합포럼 학·산·연 대표 의장은 과거 정부의 양자 암호 프로젝트 중단을 언급하며 정책 지속성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김 의장은 "2005년부터 2010년까지 ETRI와 함께 양자 암호 과제를 수행했는데, 2010년 정부 부처 변화로 인해 잘 나가던 프로젝트가 중단된 적이 있다"며 "앞으로는 절대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한 "글로벌 금융기관들은 포트폴리오 제작, 리스크 분석, 금융 모델링 등 다양한 영역에서 양자 기술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고, 양자내성암호 전환을 비롯한 차세대 보안 체계 구축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면서 "금융은 고도의 신뢰성과 안정성이 요구되는 분야인 만큼 양자 기술 도입은 단순한 기술 적용을 넘어 금융산업의 경쟁력과 보안 역량을 함께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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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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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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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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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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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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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