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기 지금은] “내 지갑”이라던 RNDX, 실제 열쇠는 판매조직이 쥐었다③
▷개인지갑처럼 보였던 RNDX, 출금과 이동은 달랐다 ▷스왑 뒤 위믹스·마브렉스 흐름 제기...최종행방은 미확인 ▷정치권 인사 관련 의혹 제기에...전문가 "단정은 금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25

홍콩 스테이블코인 출범, 한국 디지털금융 정책의 시험대 됐다
▷HSBC·스탠다드차타드 계열 사업자 허가…하반기 홍콩달러 연동 코인 발행 ▷결제·무역금융 인프라 경쟁 본격화…원화 스테이블코인도 실증 중심 접근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6.22

스테이블코인, 왜 CBDC·예금토큰과 함께 가야하나?
▷실시간 P2P 송금 강점에도 청산·결제 완결성 한계 뚜렷 ▷민간의 혁식성과 공적 신뢰를 결합한 '디지털 다중통화체계'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14

[금융범죄 X-파일] 한눈에 보는 금융범죄 조직 계보도, 누가 무슨 역할을 하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3.21

"AI·사칭 범죄가 키운 암시장"…가상자산 사기 피해액 작년만 24조원
▷체이널리시스 ‘가상자산 범죄 보고서’ ▷AI·사칭 사기...전년 대비 1400% 급증 ▷노인을 노린 ‘암호화폐 ATM 사기’도 성행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4

[인터뷰]오퍼스엠, 신재생에너지에서 블록체인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다
▷관련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재생에너지 과속' 현상 일어나 ▷에너지·데이터 관리 중요성 커져..."블록체인 기술 빛을 발할 것" ▷오퍼스엠, 블록체인 기술력과 노하우 갖춰..."차별화된 장점 보유"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5.04.29

트럼프가 쏘아올린 스테이블코인 경쟁 속 한국의 법제화 방향은?
▷5일 국회의원회관서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위한 국회포럼' 열려 ▷"규제 샌드박스를 도입해 실험적인 모델을 운영해볼 필요 있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3.05

트럼프의 親가상화폐 정책...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할 필요"
▷ 국제금융센터, '트럼프 2기 親가상화폐 정책 배경 및 글로벌 영향' ▷ 정치적, 경제적 배경 하에 가상화폐 육성 정책 추진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5.02.11

큐버스랩, ‘퀀텀점프’에 나선다… 하반기 로드맵 발표
▷ '큐티콘'의 생태계 확장... '아트월' 통해 마케팅 창구 마련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4.06.27

홀덤펍에서 일체의 환전행위 금지, "운영자 뿐만 아니라 이용자도 처벌"
▷ 영리목적으로 '카지노업 유사행위' 이루어지는 홀덤펍, 불법에 해당 ▷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적발한 범죄수익금만 46억 5천만 원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5.10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