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축장 외국인 전문인력 첫 투입…인력난 해소 '첫 시험대'
▷E-7-3 비자 숙련인력 15명 첫 입국…정부 "구인난·유통 안정 기대" ▷연구기관 "외국인력만으론 한계"…현장 정착·근로환경 개선 병행돼야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20

고유가, 단순 유가충격보다 더 세다…KDI “운송 불확실성發 물가 압력, 내년까지 갈 수 있다”
▷국제유가 10%p 오르면 소비자물가 0.2%p 상승…통상 요인의 2배, 근원물가도 자극 ▷고유가 장기화 땐 내년까지 상방 압력…최고가격제·유류세 인하 반영 시 실제 충격은 낮아질 수도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11

2043년 돌봄수요 2.4배…요양보호사 부족, 외국인·로봇만으로는 못 막는다
▷요양보호사 1명당 수급자 최대 3.7명 전망…현재 수준 유지엔 추가 99만명 필요 ▷외국인 6400명·돌봄로봇 도입 6% 그쳐…KDI “일자리 질 개선이 우선”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4.16

월세가 미래를 잠식한다…주거비 부담은 청년의 ‘자산·부채’ 궤적을 바꾼다
▷주거비 비중 11.4%→17.8%…임차료 과부담 가구 31.6%, 전체의 두 배 ▷주거비 1%p↑ 때 교육비 0.18%p↓…대출은 ‘전월세 보증금’이 최대 용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2

국힘 용인 당협위원장들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은 국가적 도박… 즉각 중단하라
▷국힘 용인시 당협위원장 일동,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강하게 반대 ▷"현역 의원들도 반도체 이전 반대 입정 명확히 해야" 한목소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2.24

규제는 거래를 멈췄지만 가격은 버텼다…10·15 대책 이후 주택시장 ‘엇갈린 신호’
▷수도권 거래 급감·상승 기대 꺾였지만 매매가격은 여전히 플러스 ▷전세 공급 부족·월세 전환 가속…주거비 압박은 구조화 단계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5.12.16

올 하반기 채용 결산 키워드는 'SMART ROAD'… 보상·환경 격차에 AI 인력 해외로
▷잡코리아, 하반기 채용 키워드로 'SMART ROAD' 선정 ▷기업이 찾는 AI 인재, 낮은 보상으로 해외행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12.08

서울 아파트값 넉 달 만에 최대 상승…재건축·역세권 단지 주도
▷9월 4주 아파트값 0.03%↑…서울 0.19% ▷세종 전셋값 0.28% 급등, 전국 매매·전세 동반 상승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5.09.26

대출 규제에 주춤한 매매…서울·수도권은 상승 여력, 지방은 침체 심화
▷수도권은 회복 기대, 지방은 미분양 부담에 침체 지속 ▷전세 수급 불균형 심화…월세 비중 역대 최고치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5.09.18

금리 인하 신호?... 미국 실업률 4.1%로 상승세
▷ 실업률 3개월 연속 상승세... 비농업 고용 20.6만 명 증가 ▷ 연준, 고용시장 냉각되고 인플레이션 완화 지표 확인되면 금리 인하할 것이란 전망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7.08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