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고용, 응급처방에 나섰지만…취업의 질도 과제
▷고용부, 청년 일자리 추경 신속 집행 착수…3월 청년 고용률 43.6%·실업률 7.6% ▷첫 취업 11.3개월 걸리고 정규직·비정규직 시급 격차 7185원…취업 이후 여건도 숙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4.20

중동 긴장 고조에…정부, 호르무즈 해협 ‘선박·선원 안전’ 점검 강화
▷ 관계부처·재외공관 합동회의…대피·비상입항 등 대응체계 점검 ▷ “식수·식료품 확보부터 단계별 대피계획까지 선제 대응”
정치 > 정치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3.18

외교부, 캄보디아 취업사기 대응 총력…“국민 보호 최우선”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해 현지 상황 점검 ▷영사 조력·인력 지원 강화 등 피해 예방·대응 총력
사회 > 사회 이슈 | 이수아 기자 | 2025.10.22

컨테이너 해상운임 지속 하락... "모니터링 한층 강화"
▷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긴급상황 점검회의 개최 ▷ 컨테이너 해상운임 하방 압력 클 것으로 보여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5.03.27

이복현 "기준금리 인하 지연...모든 리스크 철저히 대비해야"
▷기준금리 동결 직후 금융상황 점검회의 개최 ▷"취약부문서 어려움 가중...면밀한 대책 마련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1.16

11월 소비자물가상승폭 1.5%, 전월보다 소폭 증가
▷ 통계청, '2024년 11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한국은행, "석유류가격 상승에 기인, 생활물가 오름폭 확대"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2.04

"이스라엘·이란 분쟁... 국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산업통상자원부, 유관기관 등과 종합상황 점검회의 개최 ▷ 최남호 제2차관, "악화될 가능성 배제 못해"
세계 >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0.04

美 연준 금리 재차 동결... "예상보다는 덜 매파적이었다"
▷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 안정되기까지 예상보단 오랜 시간 걸릴 것" ▷ 금리 인하 가능성 철회하지는 않아... "파월 의장의 전망도 긍정적" ▷ 韓 금융당국, 경제적 불확실성 대비 주요 현안 철저하게 관리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5.02

정부, 설 성수품 공급 역대 최대 규모…할인지원에도 590억원 투입
▷정부, 설 명절 앞두고 국민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총력 ▷”10대 설 성수품 역대 최대 규모로 공급하고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590억원 투입”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1.22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국제유가에 악영향 미치나... '호르무즈 해협' 주시해야
▷ 격화되는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국제유가 파동 우려 ▷ 주변 산유국들의 대응 따라 국제유가 향방 결정 ▷ 이란 압박받으면 '호르무즈 해협' 개입 우려도... 국제유가에 큰 영향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10.10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