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뢰 상생 캠페인] AI로 보장부터 보험료까지 한눈에 보는 인슈어링크
▷ AI보장분석 통해 암·뇌·심장질환부터 수술·치료·간병까지 보장 수준 점검 ▷ 동일한 보장조건으로 여러 보험사의 보험료를 실시간 비교해 고객 선택 지원 ▷ “어떤 보험에 가입했느냐보다 내게 필요한 보장이 제대로 준비됐는지가 중요” ▷ 보험을 권하기 전에 분석과 비교를 먼저 하는 고객 중심 상담문화 구축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9.16
"흥신소 된 배달앱·위장취업으로 주소 유출"… 플랫폼 시대, 개인정보는 안전한가?
▷심현희 블로터 부장·안희재 SBS기자 발제...악용 실태 고발 ▷법·제도 공백이 국민 신변 위협… "구체적 해답 도출 해야"
정치 > 국회/정당 | 장석찬 기자 | 2026.07.22

"해킹 안 안전지대 없다"… 이정헌 의원,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정책 토론회 개최
▷22일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정책 토론회' 개최… 학계·법조계·산업계 한자리 ▷KT·티빙 사태 언급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 경고..."해킹으로부터 안전한 곳 없어"
정치 > 국회/정당 | 장석찬 기자 | 2026.07.22

[단독]“중국인 총책 못 잡으면 비극 반복”…감옥서 온 GGF 내부자 양심고백
▷"스스로에게 떳떳한 사람 되고 싶어"...한 구치소에서 온 양심고백 ▷중국 총책을 필두로 쩐주부터 실행조직까지...기업처럼 움직인 사기 조직 ▷‘꼬리 자르기’식 처벌은 한계... “중국인 총책들 뿌리 뽑아야 비극 끝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17

[인카금융스캔들]②"OO저축은행입니다"...금융사 사칭한 고객 DB 수집 논란
▷대출 상담 미끼로 보험료·주소·직장명 등 개인정보 수집 ▷지점 관리자 주도 DB 생산 정확...소속 설계사들에게 전달 ▷업계 "불법 모델"...법조계 "개인정보보호법 등 위반소지 커"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09

“마트도 병원도 멀다”…경기도 농촌 99%, 이미 ‘생활 사막’에 갇혀
▷도시보다 최대 6배 먼 거리, 병원·마트 접근조차 일상이 아닌 현실 ▷‘황금마차’ 바우처부터 자율주행 모빌리티까지…경기도식 해법은?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1.08

금융권 덮친 AI 바람…직면한 과제는?
▷AI 상담 오류·불만 누적에 상담사 부담 가중 ▷인간-AI 협업 모델·제도적 보완책 마련 시급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5.10.28

[인터뷰] “AI 시대, 인간의 일은 어디로 가는가… 협업이 표준이 되는 노동의 미래”(2편)
▷정원훈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 이사 인터뷰 ▷협업이 표준이 되는 시대… 인간다운 노동의 길을 묻다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5.10.23

“AI 상담이 오히려 고객 분노 키운다”…뒷수습은 상담노동자 몫
▷ 17일 상담노동자 현장 간담회 열려 ▷ AI 상담으로 인원 감축…상담노동자 소모품 취급 말아야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0.20
감정노동자 보호법 사각지대, 행정의 최전선에 선 상담노동자들
▷ 오는 18일 감정노동자 보호법 시행 7년 맞아 간담회 개최 ▷ 국가정보원 화재에 민원 증폭…상담노동자를 위한 심리 상담 미흡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0.17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