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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위해성 판단' 폐기 발표하는 트럼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외신] 트럼프, ‘아름답고 깨끗한 석탄’ 재부흥 선언…국방부에 석탄발전 전력 구매 지시

▷ 백악관 “에너지 지배력·고임금 일자리 강화”…광산업계 ‘챔피언’ 헌사 ▷ 로이터 “노후 석탄발전 연장·환경규제 완화 가속”…기후정책 후퇴 논란 확산

종합 > 국제    |   조중환 기자    |   2026.02.13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대통령경호처가 기자들의 출입을 물리적으로 통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회의원과 언론·시민단체가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위즈경제

“12·3 내란의 밤, 경호처가 언론 봉쇄”…윤석열 경호처 ‘언론탄압’ 진상규명 촉구

▷“계엄 선포 직후 5시간 봉쇄”…대통령실·국방부 출입 전면 통제 의혹 ▷“문서 없는 구두 지시로 기자단 퇴거”…경호처 지휘라인 책임론 부상 ▷진상조사·자료 전면 공개 촉구…“언론 자유 침해, 끝까지 책임 묻겠다”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6.02.12

서울교통공사 폭행 사건 관련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정당한 권리 외칠 공간조차 짓밟혔다”… 전장연, 서울교통공사 폭력 논란 제기

▷서울교통공사 보안관, 선전전 중 물리력 행사 논란 ▷전장연, “지하철 연착 시위 않기로 했는데도 강제 퇴거”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11

(사진=위즈경제)

[폴플러스] “논란은 거셌지만 소비자는 남았다”…쿠팡 이용 행태의 역설

POLL > Poll Plus    |   이정원 기자    |   2026.02.09

캄보디아 오스막 지역 범죄단지 외관. 사진=연합

[외신]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대규모 사기 증거 확보”…국제 압박 속 수천 명 ‘탈출 행렬’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글로벌 사기 증거 다량 확보” ▷국제 압박 속 사기단지 ‘탈출 행렬’…수천 명 귀국·이탈 시도

종합 > 국제    |   류으뜸 기자    |   2026.02.06

홈플러스 사태 관련 단체들이 16일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를 ‘먹튀 금융사기’ 의혹의 핵심 당사자로 지목하며 금융감독원에 최고 수위 제재를 요구했다. 사진=금융정의연대

홈플러스 사태 단체들 “MBK ‘의도된 기만’…금감원은 재기 불능 수준 중징계 내려야”

▷금감원 앞 기자회견서 “업무집행사원 자격 박탈·금융시장 퇴출” 촉구 ▷“신용등급 하락 인지하고도 숨긴 채 채권 발행 뒤 회생 신청” 주장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6

14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위즈경제)

박주민 “오세훈 시장 무능·불통이 시내버스 파업 혼선 초래”

▷박주민, “예견된 사태에 무대응… 사전 대책·정보 제공 모두 실패” ▷서울시 “지하철 증회·전세버스 투입 등 비상수송 총력”

사회·정치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6.01.14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으로 당을 떠나게 된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저지하고 당을 지켜온 나를 허위로 조작해 제명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사진=위즈경제

한동훈 “허위 판단으로 제명…헌법 훼손하는 또 다른 계엄”

▷“계엄 막아온 나를 왜곡해 쫓아내”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6.01.14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당 지도부에 재고를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국민의힘 소장파, 한동훈 제명에 집단 반발…“반헌법·반민주적 결정 재고해야”

▷대안과미래 “심야 기습 제명, 정당 민주주의 파괴” ▷의원총회 소집 요구…지방선거 앞두고 당 분열 우려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6.01.14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와 시민사회단체, 학계 관계자들이 13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과 홈플러스 김광일 대표의 구속을 촉구했다. 사진=금융정의연대

“4000억 금융사기, 김병주·김광일 반드시 구속 수사해야”

▷MBK 김병주‧홈플러스 김광일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시민사회 ‘구속 촉구’ 기자회견 열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