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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세력 청산 관련 전국시국회의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전국시국회의, 내란 세력 청산 촉구…“6·3 지방선거, 심판의 원년돼야”

▷전국시국회의, 내란 세력 청산 필요성 제기 ▷“6·3 지방선거, 내란 세력 심판의 원년 돼야”

사회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6.02.25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중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위즈경제)

서영교, “윤석열에 법정 최고형 사형 선고해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19일 내란재판 관련 기자회견 개최 ▷"윤석열 법정 최고형인 사형 선고해야"

사회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6.02.19

이재명 대통령 5개 재판 속개 촉구 릴레이 관련 기자회견 중인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사진=위즈경제)

국민의힘 “이재명 재판 재개해야”… 민주당 공소 취소 요구는 ‘사법 회피 꼼수’

▷김재섭 의원 “공소 취소·국정조사 요구, 사법부에 대한 입법부의 겁박” ▷“재판 불리하면 멈추고, 결과 마음에 안 들면 없애자는 것… 개혁 아닌 협박”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11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혐오 현수막 정당’으로 알려진 ‘내일로미래로’ 당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을 환영하며,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철거 조치를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민주당, ‘혐오 현수막’ 정당 압수수색에 “지방정부의 적극적 철거 행정 필요”

▷"유괴·장기적출 등 공포 유발, 불법 현수막 근절해야"

사회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6.01.28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위원 사퇴 관련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 6명 집단 사퇴… “국민 기만하는 개혁, 들러리 설 수 없어”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 6인 사퇴 의사 밝혀 ▷공소청·중수청 법안에 “검찰 권한 부활” 반발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1.14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와 시민사회단체, 학계 관계자들이 13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과 홈플러스 김광일 대표의 구속을 촉구했다. 사진=금융정의연대

“4000억 금융사기, 김병주·김광일 반드시 구속 수사해야”

▷MBK 김병주‧홈플러스 김광일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시민사회 ‘구속 촉구’ 기자회견 열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3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계엄은 잘못된 수단”… 사과·쇄신안에 민주·조국당 “진정성 의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대국민 사과문 발표 ▷사과와 쇄신안 발표에도 민주당·조국혁신당 강한 비판

사회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6.01.07

기본소득당 노소영 대변인. 사진=위즈경제

이태원 참사 2차 가해 유포 60대 구속…기본소득당 “혐오·수익화 엄정 대응”

▷노서영 대변인 “표현의 자유로 방치 못할 범죄…2차 가해 근절 전환점”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1.05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15일 내란특검의 ‘사법부 불기소’ 결정을 정면 비판하며 “오늘의 불기소 처분이 사법부의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사진=위즈경제

조국혁신당, 내란특검 ‘사법부 불기소’ 결정 정면 비판

▷국회 소통관 긴급회견서 특검 최종 수사결과 발표 직후 강력 규탄 ▷“조희대 대법원장 심야 간부회의 의혹, 철저 수사로 밝혀야"

사회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5.12.15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를 내란으로 규정하고 당시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계엄 해제 결의안 표결을 방해해 사실상 내란에 가담했다고 보고 그의 구속을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추경호, 내란 가담자이자 계엄 해제 방해 주도"...시민단체들 구속 촉구 기자회견 열어

▷"윤 대통령과 통화 후 당사로 이동해 계엄 해제 표결 방해" ▷"국민은 법원에 희망 걸고 있어"...12월 3일 앞두고 집회 예고도

사회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