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 있는 근로자성 증거…'근로자 추정' 말고 방법 없나
▷퇴직 후 시스템 접근 차단 등 근로자성 입증자료 확보 어려움 ▷문서제출·자료제출 요구 등 증거확보 절차 보완 제안 ▷"오분류 문제, 근로감독 통해 1차적으로 다뤄야"
사회 > 노동 | 장석찬 기자 | 2026.11.03

외국인 방문·소비 증가율 제각각…지역 소비 더 늘리려면?
▷부산 방문자 42.5%·제주 15.9% 증가…관광소비는 각각 51.9%·98.3% 늘어 ▷방문자 증가율만으로 소비 변화 설명 어려워…"소비할 환경 만들어줘야"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10.29

[TRUST 포럼 2026] 사기 피해 막을 '송금 전 1초'…"수취계좌 위험정보까지 확인해야"
▷사후 피해회복 한계…첫 피해자가 남긴 정보로 연쇄 피해 예방 ▷정상 절차로 직접 송금하면 기존 FDS 탐지 어려울 수 있어 ▷수취계좌 사기 이력 송금단계서 확인…"금융권 전반 참여 필요"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장석찬 기자 | 2026.10.23

[인터뷰] “이미 다 털렸는데 또 유출되면?”…개인정보 추가 유출이 위험한 이유
▷반복 유출은 정보의 정확성·현재 사용 여부 확인에 활용될 수 있어 ▷흩어진 정보 결합하면 금융상황·생활패턴까지…맞춤형 사칭 범죄 우려 ▷"유출 항목에 따라 비밀번호 변경·거래내역 점검해야"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10.21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④] 이동연 KISA 국민피해대응단장 “피싱 차단하면 다른 길로…우회 수법 빠르게 진화”
▷스미싱 차단 강화되자 공공기관 사칭 전화·콜백 문자로 전환 ▷AI 공동대응 플랫폼 구축…“정부·민간이 유통 전 단계 막아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9.07

[인터뷰] 보이스피싱 대응망 넓힌 ASAP…조성목 원장 “민간 사기정보도 연결해야”
▷12주간 14만8000건 공유·2705개 계좌 지급정지…“분절 대응 한계 넘은 진전” ▷“실시간 공유·정보 형식 표준화 필요…민간 사기정보까지 연계해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8.11

한국능률협회·한국기업회생협회, '2026년 제24기 기업회생 CRO 및 기업구조조정 전문가 과정' 개설
▷ "기업을 살리는 전문가를 키운다"… 회생·구조조정 실무교육 10주 과정 운영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7.31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②] 범죄는 실시간인데 대응은 기관별…김화랑 더치트 대표 “다층적 예방체계 구축 필요”
▷범죄조직은 계좌·전화번호·계정 저비용 교체…기관별 정보·권한 분절로 대응 지연 ▷공공 중심 정보공유에 민간 현장 데이터 활용 제한…보상체계 미흡해 기술 투자도 위축 ▷정부 포함 각 주체 역할·책임 명확해야..."TRUST Forum서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하는 논의의 장 되길"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8.01

“취소했더니 반품비가 16만원”…온라인 가구 구매의 함정
▷최근 5년 피해구제 1,052건…배송 지연·반품비·파손 분쟁 반복 ▷배송 절차·반품비 표시 미흡에 ‘환불 불가’ 약관까지 확인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6

[금융범죄 X-파일] 문고리 사진 하나에 무너지는 직거래의 신뢰
▷중고물품 사진·신분증·가정적 프로필로 피해자 안심시킨 뒤 선입금 유도 ▷플랫폼 밖 카카오톡 이동 요구하면 위험 신호…물건 실물 확인 전 송금 말아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