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고민, 이제 카톡으로 털어놓는다”…식약처, 24시 상담 ‘문자·채팅’ 도입
▷ 전화 어려운 이용자 위한 익명 창구 확대 ▷ 하반기부터 24시간 채팅 상담 전면 운영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3.17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①“금융은 이제 유튜브에서 배운다”
▷ 동학개미 이후, 금융 정보의 세대교체 ▷ 전문가보다 ‘친근한 사람’을 신뢰하는 시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0

[논평] 사기는 진화했고, 그 대가는 사회가 치르고 있다
▷‘개인 책임’이라는 말로는 더 이상 설명할 수 없는 현실 ▷조직사기특별법은 시대가 요구하는 국가의 최소 조건이다
기획·연재 > 칼럼 | 조중환 기자 | 2026.02.06

서민금융진흥원, 지난해 휴면예금·보험금 3,732억 원 주인 찾아
▷전년 대비 23.7% 증가… 총 65만8천 건 지급, 비대면 채널 비중 55.5% ▷공인알림문자 도입·마이데이터 연계 강화로 ‘찾아주기’ 접근성 확대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1.26

[인터뷰] 렌탈 계약인 줄 알았는데 채권 추심?...팩토링 구조의 덫
▷렌탈사기 피해자 단체 서미진 대표 인터뷰 ▷채권은 금융사로, 책임은 소비자에게… 팩토링 구조의 사각지대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6.01.22

[사기 사회의 구조] ③카카오톡·텔레그램으로 옮겨간 사기, 제도는 멈췄다
▷사기는 이동했지만, 대응은 여전히 문자에 머물렀다 ▷‘사적 대화’라는 방패 뒤에 숨은 범죄 인프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0

[사기 사회의 구조] ②투자사기와 사칭사기는 왜 항상 함께 움직이나
▷‘고수익’과 ‘권위’가 결합될 때 사기는 폭발한다 ▷신뢰를 가장한 범죄, 신뢰로 작동하는 사회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16

[사기 사회의 구조] ①한국은 왜 ‘주 1회 사기 사회’가 됐나
▷사기는 사건이 아니라 환경이 됐다 ▷개인의 부주의로는 설명되지 않는 구조적 범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15

"AI·사칭 범죄가 키운 암시장"…가상자산 사기 피해액 작년만 24조원
▷체이널리시스 ‘가상자산 범죄 보고서’ ▷AI·사칭 사기...전년 대비 1400% 급증 ▷노인을 노린 ‘암호화폐 ATM 사기’도 성행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4

보이스피싱 대응, ‘신고 후 차단’에서 ‘사전 봉쇄’로
▷SKT AI 필터링 11억 건·경찰 10분 내 번호 차단 ▷통신망이 최전선…기술·제도 결합 효과 가시화
산업 > IT | 조중환 기자 |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