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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스테이블코인의 확산과 금융시스템 재편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가상자산은 익명이 아닌 가명”…원화 스테이블코인 자금세탁 가능성은

▷김태일 이사장 “가상자산은 익명성 아닌 가명성…거래 흐름 추적 가능” ▷“자금세탁 활용 여부는 유동성·전환성·수수료·시장 환경 따라 달라져”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6.05.27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5월 기업심리지수(CBSI) (표=한국은행)

기업 체감경기 반등했지만…‘낙관’ 문턱은 아직 넘지 못해

▷5월 전산업 CBSI 98.9…제조업은 기준선 100 웃돌며 개선 ▷ESI 97.5로 5.8p 상승했지만 순환변동치는 제자리…“회복 신호와 불안 요인 공존”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5.27

23일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개최된 한국디지털자산학회 창립총회에서 기조발언 중인 권세준 한국디지털자산학회 회장(사진=위즈경제)

한국디지털자산학회 출범…“제도 공백 넘어 신뢰 생태계 구축해야”

▷디지털자산학회, 동국대 법무대학원서 창립총회…제도화 논의 본격화 ▷권세준 회장 “디지털자산은 기술·경제·법·사회가 결합된 융복합 영역”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6.05.26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 파업 위기 넘겼지만…증시는 ‘다음 노조 리스크’를 본다

▷삼성전자 잠정합의는 호재, 현대차·카카오 갈등은 시장 부담으로 ▷제조업부터 플랫폼까지 번지는 임단협 갈등, 투자심리 새 변수로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6.05.21

공정위가 공개한 2022년 8월 8일 당시 대선제분 김ㅇㅇ씨와 씨제이제일제당 박▲▲ 씨의 카톡대화(자료=공정거래위원회)

보조금 받으면서도 담합은 계속됐다…7개 제분사, 밀가루값 6년간 ‘짜고 친 시장’

▷공정위, 대한제분·CJ제일제당·사조동아원 등 7개사에 과징금 6,710억원 부과 ▷원가 오를 땐 빠르게 인상, 내릴 땐 늦게 인하…라면·빵·과자 원재료 시장 왜곡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5.20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일본은 웃고 중국은 흔들렸다…엇갈린 亞 경제, 한국 수출에 변수 되나

▷일본 1분기 GDP 2.1% ‘깜짝 성장’…수출·소비 동반 회복에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 ▷4월 중국은 소비·생산·투자 동반 둔화…“내수 침체 장기화 땐 성장률 하향 가능성”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20

버클리음대 출신 모두의음악 운영사 고파가 19일 에듀클라우드닷컴과 AI음악교육 등 전략적 제휴 체결했다. 조성훈 에듀클라우드 대표(사진 왼쪽)와 정장민 고파 대표. (사진=고파)

고파, 에듀클라우드닷컴과 AI 음악교육 맞손…콘텐츠에서 IP·음원 사업으로 확장

▷모두의음악 교육 콘텐츠와 AI 음악 제작 기술 결합…차세대 음악 에듀테크 모델 공동 개발 ▷지역 격차 해소 넘어 K-POP 기반 글로벌 음악교육 플랫폼 확장 추진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5.20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그 사기, 지금은] 상장도 환불도 거짓이었다…이상투자그룹 코인사기의 실체①

▷주식 리딩방 손실 보상 내세워 RNDX 코인 추가 매수 유도 ▷시세조종·텔레그램 압박·환불 약속으로 피해자 재유인 ▷377명 피해, 104억 원 규모…투자 실패 아닌 조직적 기망 구조 ▷개인지갑 출금 때마다 300개 차감....발행자가 지갑 속 코인 옮겨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5.20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제3차 문신사 정책 토론회'(사진=위즈경제)

문신사법 통과됐지만 현장은 ‘기준 공백’…문신사·소비자 혼란 커진다

▷시행령·시행규칙 등 하위법령 마련 지연…위생·시설·자격 기준 불명확 ▷현장 “경력 인정·도구 인증·시설 기준 답 없어”…소비자 안내도 어려워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5.19

대출은 막혔지만 현금은 흘렀다…국세청, 부동산 탈세혐의 127명 정조준

▷30억 학군지 아파트·50억 강남권 초고가 주택까지…편법증여·소득누락 자금출처 검증 ▷주택 취득규모 3,600억원·탈루 추정액 1,700억원…현금부자·사인간 채무·다주택자 집중 조사 ▷국세청 “현금 취득 자체가 문제는 아냐”…신고소득·재산 대비 불분명한 자금흐름이 핵심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