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청 사용자성’부터 ‘n% 성과급’까지…박지순 교수 “노란봉투법 보완 입법 시급”
▷ 모호한 사용자 판단 기준에 교섭 부담 확대…“하청 고용 감소 역설 우려” ▷ “경영성과급은 이익의 사후 분배”…근로조건·경영 판단 경계 명확화 주문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08.04

합병가액 시가 중심 풀렸지만…"상장폐지 소수주주 보호는 빈틈"
▷자본시장법 개정안 정무위 통과…황현영 연구위원, 주식매수청구권 사전지급제 제안 ▷거래 필요성·주주가치 영향 투명 공시 필요…상장폐지 M&A 보호장치도 과제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18

"코리아 디스카운트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으로"…자본연·증권학회 M&A 제도개선 심포지엄
▷합병가액부터 의무공개매수까지…자본연·증권학회, M&A 제도개선 방향 논의 ▷자본연·증권학회 "주주가치 제고 위한 M&A 제도, 이제는 바꿔야 할 때"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18

[주총의 재편] ② 상법 개정 효과는 확인됐다…남은 과제는
▷전자투표 확대 넘어 성장전략·R&D·ESG까지…주총 의제 전환 필요 ▷“형식적 승인 절차 아닌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중장기 추적 평가도 과제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4.20

[주총의 재편] ① 상법 개정, 정기주총서 첫 작동…주주권 강화는 시작됐다
▷정관 변경 안건 상장사 84.5% 상정…전자투표·배당 기준일 유연화도 확산 ▷주주 참여는 확대됐지만 지배구조의 실질 변화까지는 아직 과도기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4.20

[이사의 자격]③한국만 예외였다…이사 자격, 해외는 이미 ‘전면 규제’
▷ 영국·호주, 부실경영까지 자격 박탈…최대 15~20년 제한 ▷ 일본도 사내·사외 구분 없다…“한국식 비대칭 구조 찾기 어려워”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08

[폴플러스] 상법 개정, 투자자 81.8% “효과 있다”…신뢰 회복·주가 상승 기대 반영
POLL > Poll Plus | 이정원 기자 | 2026.04.06

[이사의 자격] ①이사의 책임은 커졌는데…자격 검증은 여전히 ‘사각지대’
▷ 사외이사만 규제하는 ‘비대칭 구조’…사내이사는 사실상 무제한 ▷ “정보는 제한적, 판단은 투자자 몫”…지배구조 논의의 공백 드러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06

[Market Report] 고은정, “제도가 놓친 리스크, 시민 모니터링이 메운다”… ‘스톡옵저버’ 출범
▷시장 불공정·이상 신호 조기 포착… 시민 플랫폼의 역할이 커진다 ▷불공정의 징후를 시민이 잡는다… 개방형 모니터링 ‘스톡옵저버’ 출범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정원 기자 | 2026.01.12

[Market Report] 고은정, "주가 상승이 구조적 개선은 아니다… 감시 체계 전면 개편 필요"
▷호황 뒤에 숨어 있는 한국 시장의 취약성… 고은정 교수가 짚은 핵심 진단 ▷시장 이면의 구조적 문제와 새로운 모니터링 해법 제안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정원 기자 | 2026.01.08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