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뢰 상생 캠페인] 25년 축산 노하우 담은 가랑축산, 질 좋은 고기를 거품 없이 내놓다
▷[신뢰 생생 켐페인] 제3호 참여기업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랑축산' ▷축산 가공·유통 한길 걸어온 경험으로 고기 품질과 손맛 지켜 ▷직접 고른 재료로 소스·육수 만들어 깊은 맛 더해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변치 않는 맛 지키겠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30

서영석 의원, 디지털 헬스케어법 공청회 개최…"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법적 기반 마련해야"
▷복지부 "AI, 의료 혁신 이끄는 핵심 자산…보호·활용 함께 실현해야" ▷서 의원 "국민 삶의 질 향상이 이 법의 궁극적 목적"
사회 > 보건/복지 | 이정원 기자 | 2026.06.22

WMU, 'AI 비전 선포식' 개최…"AI 시대 디지털 평화 사절단으로 진화"
▷WMU, AI 대전환 시대 새 청사진 제시…라이브 커머스·블록체인·AI 토론 시스템 공개 ▷이승민 의장 "딥페이크·사이버 범죄 위협 속 디지털 안전 지키는 사절단 될 것"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6.15

핑거페인팅·미디어아트 작가 구구킴 원장, 대한민국국민훈장 대상 수상
▷5월 21일 백범김구기념관서 시상식…구구킴 원장, 수상의 영예 안아 ▷핑거페인팅·미디어아트 결합한 독자적 작품 세계 구축…문화예술 분야 공로 인정
종합 > 문화 | 이정원 기자 | 2026.05.23

한국미술 세계화에 헌신한 로버트 D. 마우리 박사, 2026 대한민국국민훈장 대상 영예
▷5월 21일 백범김구기념관서 시상식 개최…문화예술 분야 공로 조명 ▷“한국은 제 인생을 바꾼 특별한 나라”…한국 문화예술 도약 기원
종합 > 문화 | 이정원 기자 | 2026.05.23

[단독]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부모회, 활동지원 예산 14.5조 원 공익감사 청구
▷“민간 위탁 편중·수수료 구조·거주시설 예산 배제 따져야” ▷“탈시설 일변도 아닌 장애 정도별 주거 선택권 보장 필요”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5.01

[신뢰 상생 캠페인] 생바지락을 왕창, 한 그릇에 담은 정성… 든든한 한 끼 ‘바지락왕창칼국수 연수본점
▷[신뢰 상생 캠페인] 제2호 참여기업 바지락왕창칼국수 연수본점 ▷생바지락 직접 해감·직접 제면·매일 담그는 겉절이까지, 정성으로 완성한 가성비 한 끼 ▷어르신과 직장인 모두 부담 없이 찾는 연수구 착한 식당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22

공익 앞세운 한사국 회원 발대식…“사기 피해 회복·제도 개선 힘 모은다”
▷1일 오전 10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서 열려 ▷조직사기특별법 제정·신뢰&상생 대캠페인 활성화 다짐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3

[K-바이오헬스] ③활용인가 통제인가… 바이오 데이터 전략의 불편한 질문들
▷ 개인정보 보호와 산업 혁신, 충돌이 아닌 조정의 문제 ▷ 제도는 설계됐지만, 신뢰는 아직이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13

[K-바이오헬스] ②정부는 왜 ‘바이오 데이터’에 국가 전략을 걸었나
▷ 추격 전략의 한계… R&D 중심 접근이 멈춘 지점 ▷ ‘국가 승인형 개방 체계’라는 새로운 실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12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