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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늘어난 산업현장…안전관리도 ‘언어 장벽’ 넘는다

▷작업 변경·위험정보 전달 오류 자칫 사고로…다국적 근로자 소통 과제 ▷비계기술원·애니챗, AI 다국어 소통 플랫폼 공동 추진 ▷NFC·QR로 즉시 접속…사투리·구어체·산업 전문용어까지 번역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8.26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폐기물 시멘트 어디에 썼나…건설현장·건축물까지 공개 추진

▷사용량·검사 결과·유통 경로 공개하는 폐기물관리법 개정안 발의 ▷정보 투명성 기대…재활용 위축·쓰레기 처리 공백 우려도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8.27

2026년 6월 고용동향 요약.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6만3천명 증가했지만, 15~64세 고용률은 70.2%로 0.1%p 하락했다. 산업별로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이 증가한 반면 제조업·농림어업·건설업은 감소했다. (자료=국가데이터처)

취업자 반등의 착시…6월 고용시장은 청년 대신 자영업으로 버텼다

▷취업자 2,915만4천명, 전년 대비 6만3천명 증가…5월 감소에서 한 달 만에 반등 ▷청년 고용률 43.9%·20대 취업자 19만9천명 감소…구직단념자도 35만6천명으로 증가 ▷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 동반 감소…보건복지·60세 이상·자영업이 고용 총량 떠받쳐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15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복기왕 의원실)

복기왕 의원, ‘깜깜이 입찰’ 막는다…공사기간 근거 공개 의무화 추진

▷입찰 시 공사기간 산정 근거 제공 의무 법률로 상향 ▷최근 3년 공공공사 92.5% 근거 미제시…제도 실효성 논란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3.23

조달청 (사진=연합뉴스)

조달청, 총 공사비 1,468억 원 규모...건설분야 AI기술 평가로 경쟁력 강화 꾀한다.

▷ 설계 및 시공단계부터 AI기술 활용한 입찰방식 도입 ▷ 건설현장의 품질 확보 및 안전사고 예방 기대

경제 > 산업    |   전희수 기자    |   2025.11.28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건설노조, 서비스연맹, 기본소득당 등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장은 지금도 죽음의 사각지대”라며 “노동자가 위험을 감지하면 즉시 작업을 멈출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진=위즈경제

“일하다 죽지 않게 하라”… 노동계, 국회서 작업중지권 실질화 촉구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열어 ▷"위험 감지되면 즉시 작업 멈출 수 있어야"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1.24

4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편성한 2026년 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안에 대해 시정연설을 진행했다.

李대통령, 인공지능시대 대전환 맞아 728조 예산편성

▷인공지능 분야 10조 1,000억 원…올해의 3배 규모 ▷”AI 핵심 부품 GPU 3만 5,000장 조기 확보하겠다”

정치 > 정치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04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종오 진보당 의원이 주최한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윤종오 의원, 불법 하도급 임금체불 문제 근절 나서

▷윤종오 진보당 의원,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개최 ▷"건설기계 노동자의 체불 문제 방치해서는 안돼"

사회 > 노동    |   이정원 기자    |   2025.09.29

지난 8일 고용노동부(이하 노동부)는 2025년 7월 기준 17개 시·도별 임금체불 현황을 분석·발표했다. (사진=연합뉴스)

사회공공연구원 “임금체불 해소를 위한 정부간 협력 중요”

▷노동부, 임금체불 현황 발표… 10월 전국 합동 단속 추진 ▷사회공공연구원 “지자체 측에 근로감독 권한 위임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09.12

CJ대한통운의 한 대리점에 대한 갑질 운영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전국택배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이 불이익을 당했다며 원청의 적극적 대처를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갑질운영·부당공제 의혹' CJ진접대리점, 원청 책임 촉구 기자회견

▷"불공정계약 등으로 10억원 챙겨"...노조, 진접대리점 소장 규탄 ▷윤종오 의원, 재발방지 위한 제도적·행정적 보완 필요성 제기 ▷노조 "노조법 2조 개정된 만큼 원청인 CJ가 책임있게 나서야"

사회 > 전국    |   류으뜸 기자    |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