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2025 상반기 채용 릴레이 특강’ 개최… 실질적 취업 전략 수립 지원
▷5월 27~30일, 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 대상 실전 중심 특강 운영
▷채용 트렌드부터 기업 탐색·직무 분석까지… 전 과정 아우르는 취업 솔루션 제공
이미지=세종대학교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세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5년 5월 취업집중지원기간을 맞아 재학생,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2025 상반기 채용 릴레이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오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실질적인 취업 전략 수립을 목표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025 채용 트렌드 분석 및 취업 전략 설정 ▲알짜기업 분석 및 서치 전략 ▲계열별 주요 직무 분석 특강 등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급변하는 채용 시장 속에서 목표 기업과 직무에 적합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주요 채용 포털을 활용한 직무 및 지역 기반 기업 탐색법, 중견·강소기업 발굴 노하우, 인문계·이공계 직무 분석 방법론 등 각 세션은 참여자들의 직무 적합성과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세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특강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참여자 개개인의 직무 적합성과 목표 기업 설정까지 실질적인 취업 설계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청년들이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부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세종대 학생경력개발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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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2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3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4장애인거주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이며 삶을 지탱해 주는 곳이다. 인권이란 미명하여 장애인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으려는 악의 무리는 반드시 처단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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