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중인 전한길 한국사 강사(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는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자유민주시민회의,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 세이브코리아 등과 함께 헌법재판소를 향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각하를 촉구하는 ‘국민 저항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 씨는 “만약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되서 파면시킨다면 헌법재판소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라면서 “헌법재판관들은 제2의 을사오적이 될 것이고 역사 속의 을사오적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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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님들 한사국으로 문의하시고 도움 받으세요
2국회 사법부는 하루속히 특별법 제정을 촉구 하여 사기꾼들 강력한 처벌 법정 최고형 으로 다스려 주시고 은닉한 재산 몰수하여 피해자 원금 피해복구 시켜주세요.
3특별법제정 하여 사기꾼들 강력처벌하고 사기쳐간 돈도 피해자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4피해자들의 삶을 초토화시킨 파렴치한 사기꾼들 무기징역 내려야합니다
5누구나 강력히 요구하는 양형 강화, 그리고 실질적인 피해 복구에 대한 부분까지 적용되는 ‘조직사기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강력하게 외칩니다
6나이먹고 노후자금인데 그걸사기를치는. 짐슴같은 사기꾼들. 너네는 부모도없냐.
7사기꾼들 없는 대한민국에서 살수있게 중형으로 다스려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