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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IT·SW 인재 키운다…한컴아카데미, ‘2025 주니어 드론 코딩 캠프’ 성료

▷한컴아카데미, 차세대 IT·SW 인재양성 목표로 ‘2025 한컴 주니어 드론 코딩 캠프’ 성료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 반영한 청소년 IT·SW 교육 프로그램 확대해 나갈 것”

입력 : 2025.02.26 00:00
차세대 IT·SW 인재 키운다…한컴아카데미, ‘2025 주니어 드론 코딩 캠프’ 성료 (사진=한글과컴퓨터)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한글과컴퓨터 자회사인 에듀테크 기업 한컴아카데미는 차세대 IT·SW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행한 ‘2025 한컴 주니어 드론 코딩 캠프’ 1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어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고학년과 저학년이 멘토-멘티로 짝을 이루는 협력 학습 방식을 도입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1기 시행인 만큼 참가 문턱을 낮춰 지속적인 참여를 확대하고자 모든 참가자에게 수강료 70%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한컴아카데미는 20년 이상 축적한 교육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캠프를 즐길 수 있도록 흥미로운 디지털 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SW AI 경험이 없는 학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교구를 활용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구성해 몰입도를 높였다.

 

김종헌 한컴아카데미 대표는 드론 코딩 캠프의 성공적인 운영을 계기로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반영한 청소년 IT·SW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1기 캠프가 예상보다 빠르게마감되었고, 참가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것을 발판 삼아 창의적인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교육 캠프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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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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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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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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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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