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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연-퍼듀대,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 위해 힘모아

▷한국자동차연구원, 美 퍼듀대와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 나서
▷한국자동차연구원, “美 퍼듀대와 협력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할 것”

입력 : 2024-09-10 16:30
한자연-퍼듀대,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 위해 힘모아 (출처=한국자동차연구원)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이 미국 퍼듀대학교(이하 퍼듀대)와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분야 기술 경쟁력 강화 및 한·미 간 R&D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 선다.

 

나승식 한자연 원장과 디미티리오스 페룰리스(Dimitrios Peroulis) 퍼듀대학교 부총장은 지난 9(현지시각)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 라파예트에 위치한 퍼듀대학교에서 미래 모빌리티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퍼듀대학교는 1869년 설립된 공립 종합대학이자 세계적인 연구중심대학교로 손꼽힌다.

 

특히, 공학과 항공학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한자연과 퍼듀대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 공동 연구 및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구체적으로는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분야와 관련한 연구자 교류 공동연구 기술지원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 운영을 수행할 계획이다.

 

한자연은 퍼듀대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중심으로 모빌리티 기술 발전과 글로벌 협력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나승식 한자연 원장은 세계 대표 연구중심 대학이자 공학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한 퍼듀대학교와 실효성 있는 협력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며 뿐만 아니라 교류를 확대하여, 한·미 간 산·학·연 R&D 협력의 촉진자로서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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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2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3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4

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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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