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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공기업 1위는?...7년 연속 '이곳'

▷인천국제공항공사 7년 연속 대학생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공기업 선정
▷2위 한국전력공사, 3위 한국공항공사

입력 : 2024-08-08 15:47
대학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공기업 1위는?...7년 연속 '이곳'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7년 연속 대학생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공기업에 선정됐습니다.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는 구직 중인 전국 대학생 962명을 대상으로 ‘2024 대학생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공기업설문 조사한 결과를 8일 공개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공공기관 경영정보시스템 알리오(ALIO)’에 공시된 시장형 ·준시장형 총 32개 기관입니다.

 

이번 조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4.3%를 기록하며, 2018년 조사 이래 7년 연속으로 부동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선택한 이유로는 동종업계와 지역사회에서 선도기업 이미지 23.2%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이어 관심 업종’ 15.2%,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 14.5%,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 12.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울러 한국전력공사(8.7%) 또한 7년 연속 2위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기업을 선택한 이유는 동종업계와 지역사회에서 선도기업 이미지’ 22.6%, 고용 안전성 22.6%이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한국공항공사와 한국철도공사는 지난해와 순위가 엇갈렸습니다.

 

우선, 한국공항공사(6.8%)는 작년 조사 대비 한 단계 오른 3위를 기록한 반면, 한국철도공사(6.2%)는 지난해보다 한 계단 떨어진 4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조폐공사(5.7%)5위로 작년 순위를 유지했으며, 해당 기업을 뽑은 이유로는 동종업계와 지역사회에서 선도기업 이미지(21.8%)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21.8%)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6위는 한국마사회(5.0%), 7위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4.7%)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해보다 두 단계 올랐으며,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또한 작년 대비 세 단계 상승했습니다.

 

올해 10위권에 새로 안착된 공기업으로는 한국가스공사(4.5%), 한국토지주택공사(3.5%), 강원랜드(3.4%)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8위를 기록하면서 3년 만에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해당 기업을 뽑은 이유로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제도(27.9%)’가 가장 많았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작년 10위권에 들지 못했지만, 올해 9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선택한 이유로는 동종업계와 지역사회에서 선도기업 이미지(23.5%)’,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14.7%)’, ‘본인의 성장 및 개발 가능성(14.7%)’ 등을 꼽았습니다.

 

10위를 차지한 강원랜드는 지난해 15위에서 다섯 단계 상승해 3년 만에 10위권 재진입에 성공했습니다.

 

기업 선호 이유로는 관심 업종(24.2%)’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24.2%)’가 꼽혔습니다.

 

성별별로 일하고 싶은 공기업의 경우, 남성의 11.6%가 한국전력공사를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9.4%), 한국철도공사(6.6%), 한국석유공사(5.8%), 한국조폐공사(5.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의 경우는 인천국제공항사(17.4%)가 가장 일하고 싶은 공기업에 꼽혔습니다.

 

이어 한국공항공사(8.0%), 한국전력공사(7.0%), 한국철도공사(6.0%), 한국조폐공사(5.8%)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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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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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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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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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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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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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