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서울시내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가 7월 1일부터 본사업을 시작합니다.
26일 시에 따르면, 서울기후동행카드는 1회 요금충전으로 30일간 대중교통(지하철,버스),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입니다. 카드 한 장으로 대중교통뿐만 아니라 공공자전거 따릉이까지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고 따릉이 이용 유무에 따라 6만 2,000원권, 6만 5,000원권으로 나눠집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지난 1월 27일 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이후 70일 만에 누적 판매 100만장을 돌파하는 등 단기간에 서울시의 주요 정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는 따릉이 이용 유무에 따라 6만 2천 원과 6만 5천 원 등 2종뿐인데, 앞으로는 일주일 이내 사용할 수 있는 1·2·3·5·7일권이 출시됩니다. 서울로 관광을 오는 내·외국인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1일권 가격은 5천 원, 7일권은 2만 원입니다.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는 만 19~39세 청년들은 앞으로 정기권 충전 가격에서 7천 원을 더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기후동행카드가 지난 1월 도입 이후 지난달(5월)까지 4개월간, 약 802억원의 생산유발효과를 낸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월 27일 첫 출시 이후 지난달(5월)까지 기후동행카드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먼저, 1인당 월평균 약 3만원의 교통비 절감효과가 발생하고, 외식과 쇼핑, 은행저축 등으로 소비지출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연구원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 2090명을 대상으로 조사(5.31~6.5)한 결과, 동행카드 사용 후 '주당 1.3회 가량' 외부활동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의 약 9%가 2월에서 지난달까지 4개월간 약 10만대 규모의 승용차 이용을 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온실가스 9천270톤을 감축하고, 20년생 가로수 약 110만 그루를 식재한 효과와 같다고 서울시는 전했습니다.
한편 시는 시범사업 기간 시민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김포골드라인 등 사용지역과 범위를 넓히고 결제수단을 확대하는 등 시민불편 최소화에도 집중했습니다. 3월 김포골드라인을 시작으로 현재 고양시와도 협약 체결후 후속조치를 진행 중이며 인접 기초단체와도 밀접한 논의를 펼치고 있다는 게 시측 입장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대중교통을 통한 기후동행은 전세계가 주목하는이슈로,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혁신적이며 편리한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민의 긍지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기후동행카드 시범기간 동안 기후와 교통복지 두가지 목적을 성공적으로 달성하며 효과성이 확인됐으며 앞으로도 시민이 대중교통의 편리함을 체감하며 스스로 승용차 이용을 줄여나가는 선진적이고 자발적인 진짜 기후동행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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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