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Link 인쇄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한자연, NLR과 수소차 등 미래기술 경쟁력 강화 위한 MOU 체결

▶한자연, 네덜란드 국립 항공우주연구소 NLR과 업무협약 체결
▶나승식,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협력으로 수소차 및 다양한 혁신 기술 개발로 산업 경쟁력 강화할 것”

입력 : 2024.05.16 09:40 수정 : 2024.05.16 10:19
한자연, NLR과 수소차 등 미래기술 경쟁력 강화 위한 MOU 체결 (출처=한국자동차연구원)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 이하 한자연)이 네덜란드 국립 항공우주연구소 NLR(대표 마이클 피터, 이하 NLR)과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에 앞장섭니다.

 

나승식 한자연 원장과 마이클 피터(Michel peters) NLR 대표는 지난 14(현지시각) 네덜란드 노르트홀란트주에 위치한 NLR Amsterdam 사무소에서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NLR(Royal Netherlands Aerospace Centre) 1919년 네덜란드 정부에 의하여 설립되었으며, 항공 기체시스템∙운송 등 항공 및 우주 분야 전반의 연구를 심층적으로 수행하는 연구기관입니다.

 

이번 MOU를 통해 한자연과 NLR은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 및 한-네덜란드 간 공동연구 확대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전망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자동차 기술 협력 ▲첨단 미래모빌리티 기술 협력 ▲수소차 및 모빌리티 솔루션 연구개발 등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한자연 관계자는 "양 기관의 수소 기반 기술 및 노하우의 시너지를 더하여, 차세대 수소차 기술의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승식 한자연 원장은 유럽의 대표 항공우주연구기관인 NLR과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협력으로 청정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차 및 다양한 혁신 기술을 개발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한-네덜란드 간 다양한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댓글 0

Best 댓글

1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집단은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 권리를 보장해 주는 일을 하라고 국민들의 피묻은 돈을 매달 따박 따박 받아 누리면서 왜! 어느 이기적인 한 단체의 광란에 합류하여 최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것입니까? 모두 알고 있죠! 그들과 정치인들은 말한마디 못하고 똥.오줌도 못가리고 병원진료도 거부받는 천방지축 날뛰는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들을 말이 좋지 지원주택이요? 그곳에서 어떻게 살아가라는 겁니까? 지금의 거주시설에서 처럼 즐겁게 모든것을 누리며 살게 할수있습니까?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저 뱉은말 이행하여 자신의 명예와 권력과 이권을 쟁취하려는 것 말고는 최중증발달장애인의 고통과 처참한 삶은 단 1도 알고 싶지 않은 당신들! 천벌을 받을것입니다!

2

대한민국은 거주이전에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인데 왜 당사자에 의견은 무시하고 제삼자가 탈시설하라 난리인가요? 이것도 인권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가요?

3

시설에 있는 장애인은 대부분이 자립불가능한 중증발달장애인입니다 지적능력이 2살정도인 장애인이 어떻게 스스로 판단하고 삶을 영위하라는건지~~ 아무런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는 활동지원사에게 목숨을 맡기고 고립된 주택에서 방임 학대하도록 하는것인지 늙고 병든 부모들이 오늘도 거리에서 상복을 입고 피눈물을 흘려야만 하는 야만적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4

자립지원이라는 이름으로 결국 탈시설로 시설폐쇄를 목적으로 하는 악법입니다 장애의 특성 유형과 싱관없이 모두 자립해야힌다는 장애의 이해를 전혀하지못히는 몰상식한 법안은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말도 못하는 중증장애인의 생명과 안전은 누가 책임지나요?

5

절대 반대합니다. 인간을 망치는 악법 절대 반대합니다.

6

학생뿐 아니라 모든 인간의 인권은 보장되어야하고 모든 사람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며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이뤄나가야 하는것이지 특정집단을 위한답시고 법을 계정하는것은 계속해서 분란만 만들뿐입니다 민주당은 계속 이상한 법들좀 만들지 않았음 합니다

7

중증발달장애인에게 시설은 선택이 아니라 생명줄입니다. 시설은 감옥이 아닙니다. 어린아기 수준의 장애인들에게 탈시설이 의미가 있겠습니까? 각자 장애에 맞는 주거권을 나라에서는 보장햬야 합니다. 탈시설로 몰아가는 것은 폭력이며 중증발달장애인의 삶을 벼랑으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탈시설 조례안은 폐지 되어야 합니다. 전장연은 이일에 당사자가 아님니다. 각자 장애에 맞는 주거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