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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코텍스AI, 차세대 'AI Debate Engine' 개발 완료… 국산 AI 추론 플랫폼 상용화 시동

▷다중 AI가 서로 토론·검증해 오답 잡는 차세대 추론 엔진… 관련 특허 출원 및 글로벌 독점 기술력 확보
▷Shawn Kim 연구소장, 논문서 기술 입증… 1999년 POSTECH 장민 박사의 '앙상블 학습' 연구 철학 계승해 주목

입력 : 2026-07-15 10:47
제네시스코텍스AI, 차세대 'AI Debate Engine' 개발 완료… 국산 AI 추론 플랫폼 상용화 시동 사진=제네시스코텍스AI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국내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네시스코텍스AI(대표 이욱희)는 다중 생성형 AI들이 상호 토론과 검증을 거쳐 최적의 해답을 도출하는 차세대 'AI Debate Engine(AI 토론 기반 추론엔진)'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B2B 시장 상용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AI Debate Engine'은 ChatGPT, Claude, Gemini, Grok 등 글로벌 프런티어 대형언어모델(LLM)들을 하나의 플랫폼 위에서 상호 토론시키고, 실행 기반 검증을 통해 신뢰도를 극대화하는 차세대 AI 추론 플랫폼이다. 

 

기존 생성형 AI가 단일 답변만을 제시해 야기했던 환각(Hallucination), 편향성, 특정 모델 의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네시스코텍스AI는 자체 개발한 '경쟁(Compete) → 검증(Verify) → 협력(Collaborate)' 프레임워크를 적용했다. AI가 도출한 결과물을 스스로 검증(Execution Verification)하는 단계를 거침으로써 답변의 신뢰성과 설명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것이 핵심이다. 

 

회사는 해당 핵심 기술들을 중심으로 국내외 특허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구축하고 있으며, 원천 기술에 대한 지식재산권(IP) 장벽을 강화해 기술 국산화와 독점적 시장 지위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적용된 핵심 알고리즘의 학술적 완성도는 제네시스코텍스AI의 연구소장인 Shawn Kim(숀킴)이 발표한 최신 연구 논문 「Compete then Collaborate」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검증받았다. 

 

해당 논문은 다수의 프런티어 AI 모델을 실행 기반으로 비교 분석하고, 단순한 지도미세조정(SFT) 방식보다 검증 가능한 보상을 활용한 강화학습(RLVR) 환경이 AI 성능 향상에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방법론을 입증했다. 특히 인간이 개입하거나 또 다른 AI가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기존 방식 대신, '실행 결과 자체'를 객관적 심판으로 활용하는 독창적인 평가 모델을 제안하여 업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기술 개발은 1999년 POSTECH 장민 박사가 발표한 연구인 「가상 데이터를 이용한 앙상블 학습 알고리즘(Ensemble Learning Algorithm using Virtual Data)」의 철학과 맞닿아 있어 학계와 산업계의 이목을 동시에 집중시킨다. 

 

당시 장민 박사는 가상 데이터(Virtual Data)를 통해 개별 학습기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체 성능을 끌어올리는 선구적인 앙상블 방법론을 제안한 바 있다. 제네시스코텍스AI의 Shawn Kim 연구소장은 이 고전적 아이디어를 현대 생성형 AI 환경으로 확장시켜, 다중 AI가 협력적으로 생성한 '검증 가능한 커리큘럼(Verifiable Curriculum)'을 강화학습에 접목하는 Debate Framework로 재탄생시켰다. 논문에서는 이를 방법론적 단순 모방이 아닌, 한국 AI 연구의 역사적 '개념적·정신적 계보(Conceptual Lineage)'를 잇는 연구로 정의하고 있다. 

 

이에 대해Shawn Kim 연구소장은 "AI를 단순히 모방(SFT) 학습시키는 시대는 끝났다. 스스로 토론하고 검증받으며 동적으로 진화하는 추론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이 차세대 AI의 본질"이라며, "이번 엔진은 인간 전문가 집단의 집단지성 및 토론 구조를 생성형 AI 아키텍처로 정교하게 이식한 첫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욱희 제네시스코텍스AI 대표는 "생성형 AI의 글로벌 패러다임은 이제 더 큰 파라미터(매개변수)를 가진 거대 모델을 만드는 경쟁에서, 서로 다른 AI들이 어떻게 협력하고 토론하여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결과를 도출하는가의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자체 개발한 'AI Debate Engine'을 기반으로 교육, 법률, 의료, 제약(GMP), 금융 등 고도의 신뢰성이 요구되는 전문 산업군별 맞춤형 AI 추론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제네시스코텍스AI는 향후 'Genesis AI Engine' 브랜드를 필두로 △기업용 맞춤형 AI 에이전트 △AI 교육 플랫폼 △디지털 트윈 연계 AI 솔루션 △산업별(Legal/GMP/Healthcare) AI 토론 솔루션을 순차적으로 론칭하며 국내외 B2B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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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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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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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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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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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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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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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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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