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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한국영화·일본 애니 ‘쌍끌이’… 10월 극장가 매출·관객 모두 전년 대비 증가

▷올해 10월 극장가 매출액·관객 수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중급영화·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영향 컸다

입력 : 2025-11-28 10:00
중급 한국영화·일본 애니 ‘쌍끌이’… 10월 극장가 매출·관객 모두 전년 대비 증가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올 10월 극장가는 중급 코미디 영화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열풍에 힘입어 매출액과 관객 수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진흥위원회 '10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극장 전체 매출액은 982억 원, 전체 관객 수는 983만 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매출액은 59.7%(367억 원), 관객 수는 56.5%(355만 명) 증가한 수준이다. 

 

이에 대해 영진위는 "개천절·주말·추석·한글날로 이어지는 7일간의 긴 연휴에 한국영화 '보스' '어쩔수없다'가 흥행했고,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레제편',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의 영향으로 10월 매출액·관객 수가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중급 규모 한국 영화인 '보스'의 흥행이 두드러졌다.

 

조폭을 소재로 한 중급 규모의 코미디 영화 '보스'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흥행 1위를 차지하며, 10월 매출액 231억 원(관객 수 241만 명)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는 10월 한국영화 매출 증가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10월 한국영화 매출액은 514억 원, 관객 수는 527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매출액은 66.9%(206억 원), 관객 수는 71.7%(220만 명)을 기록했다.

 

다만, 스타 감독·배우의 티켓 파워는 다소 주춤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박찬욱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어쩔수없다'는 개봉 전 200여 개국에 달하는 해외 선판매를 기록하며, CJ ENM이 배급한 역대 한국영화 가운데 최고 해외 판매 실적을 거뒀다. 또한 58회 시체스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에서 큰 관심을 받아 화제를 모았지만, 국내 흥행 성적은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쩔수없다'의 10월 매출액은 164억 원, 관객 수는 167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 3위에 그쳤다. 

 

한국 영화 시장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의 흥행 파워 역시 계속되고 있다. 

 

지난 8월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의 10월까지 누적 매출액은 599억 원(누적 관객 수 555만 명)을 기록해 올해 1~10월 누적 기준 전체 흥행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9월 개봉한 '극장판 체인소 맨:레제편'이 누적 매출액 283억 원(누적 관객 수 268만 명)을 기록해 하반기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행진을 이어갔다. 

 

최근 극장가에서 흥행 중인 일본 애니메이션은 OTT를 통해 공개된 TV 본편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를 극장판으로 공개하면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실제로 2021년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도 매출액 206억 원, 관객 수 215만 명을 기록하며, 그 해 박스오피스 7위에 오른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술회전: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가 오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어 일본 소년만화 3대장 '귀주톱(귀멸의 칼날·주술회전·체인소 맨)' 시리즈가 극장가에서 명성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주술회전: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TV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뤘던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극장판 체인소 맨:레제편'과 달리 이미 OTT를 통해 공개된 '주술회전:시부야사변'과 다음 이야기인 '사멸회유 편'을 결합한 구조로 공개될 예정으로, 연말 극장가에서 어느 정도의 흥행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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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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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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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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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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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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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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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