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철강포럼, 철강산업 강화를 위한 K스틸법 촉구
▷철강산업 발전을 위해 여야 106명 국회의원 법안 발의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정부 보조금 필요
[위즈경제] 전희수 기자 = 4일 국회 소통관서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하 전국금속노조)는 ‘K-스틸법’ 입법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국금속노조는 국내 철강산업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철강포럼의 공동대표인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 연구책임위원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포스코그룹 노동조합연대와 함께 ‘K-스틸법’ 제정을 촉구했다.
‘K-스틸법’은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녹색철강기술 전환을 위한 특별법안으로, 지난 8월 4일 국회철강포럼
소속 의원을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 106명이 공동 발의했다.
주요 내용으로 ▲국가 전략산업으로서 철강산업의 위상 재정립 ▲수소환원제철 등 녹색철강기술 개발에 대한 지원체계 마련 ▲철강산업 밀집지역
내 ‘녹색철강특구’ 조성을 통한 인허가 간소화 등 규제 적용 등이 있다.
기자회견에서 어기구 의원은 “최근 한미 관세 협정이 타결됐지만 미국의 50% 철강 관세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며 “유럽까지 철강 수입 할당량 축소와 고율 관세 방침을 밝히면서 우리 철강산업은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유럽연합(EU)은 수입 철강 제품에
적용하는 글로벌 무관세 할당량을 지난해 기준 연 3,053만 톤에서 1,830만 톤으로 47% 축소하고,
할당량 외 수입 물량에 대한 관세를 현재 25%에서
50%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어 의원은 “여야 106명이 공동 발의한 K-스틸법이 11월 내 반드시 본회의를 통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휘 의원은 “오늘 우리는 단순히 특정 법안의 통과를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을 살리고 산업 경쟁력의 기초를 다시 세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대한민국 사건을 일으킨 기둥 철강산업이 지금 기후 위기와 공급망 재편, 탄소 규제라는 삼중의 파고 앞에서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K-스틸법은 철강산업을 탄소중립 시대에 맞게 전화시키고, 지역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대한민국 철강 산업의 생존법”이라며 “정부에 법 제정뿐 아니라 전기요금 감면 등 현실적인 대책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권향엽 의원은 “K-스틸법은 현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소위에 계류돼 있고
곧 심의가 예정돼 있다”며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더라도 실제 시행 시점은 최소 6개월 이후다. 시행이 늦어질수록 철강의 골든타임이 무너진다”고 지적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은 K-스틸법에 반영돼야 할 핵심과제로 ▲노동자가 참여하는 노사정(노동자·사업자·정부) 협의체 구성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기요금 감면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R&D 보조금 등을 제시했다.
김 위원장은 “한국 철강 산업의 위기를 기회로 바꿔야 한다”며 “철강 산업이 국가 전략 산업으로 계속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국회의 법, 제도적 지원이 절실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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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정신건강에 관심은 가지지만 막상 상담교사 미배치교가 많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2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3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5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6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