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20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안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20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안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하고 있다. 이날 단체 소속 활동가 중 한 명은 휠체어에서 내려 무릎은 꿇은 채 이재명 정부가 장애인 권리예산과 자립생활센터 지원 예산을 차별 없이 보장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요구사항이 적힌 현수막과 조끼를 입고 승객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줬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20일 2호선 지하철 안에서 승객들에게 나눠준 유인물. 여기에는 장애인 권리예산을 보장하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사진=위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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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님들 한사국으로 문의하시고 도움 받으세요
2국회 사법부는 하루속히 특별법 제정을 촉구 하여 사기꾼들 강력한 처벌 법정 최고형 으로 다스려 주시고 은닉한 재산 몰수하여 피해자 원금 피해복구 시켜주세요.
3특별법제정 하여 사기꾼들 강력처벌하고 사기쳐간 돈도 피해자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4피해자들의 삶을 초토화시킨 파렴치한 사기꾼들 무기징역 내려야합니다
5누구나 강력히 요구하는 양형 강화, 그리고 실질적인 피해 복구에 대한 부분까지 적용되는 ‘조직사기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강력하게 외칩니다
6나이먹고 노후자금인데 그걸사기를치는. 짐슴같은 사기꾼들. 너네는 부모도없냐.
7사기꾼들 없는 대한민국에서 살수있게 중형으로 다스려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