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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크립트,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0% 급등

▷아우토크립트,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0% 넘게 급등
▷"모든 이동 기기 보안에 대해 관리 감독하는 것이 아우토크립트의 목표"

입력 : 2025-07-15 16:00
아우토크립트,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0% 급등 (사진=아우토크립트)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자동차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아우토크립트는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0% 넘게 급등하며, 증시 입성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우토크립트는 이날 공모가 2만2천원 대비 40.23% 오른 3만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 개시 후 한때 3만 7천원으로 68.18%까지 치솟기도 했다. 

 

아우토크립트는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995.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일반 청약에서도 1,406.42대 1의 경쟁률과 함께 약 5조4천억 원의 청약 증거금이 몰렸다.

 

아우토크립트는 2019년 설립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현재 전 세계 21개 완성차 제조사(OEM)와 글로벌 상위 자동차 부품사 중 40%와 거래하고 있다.

 

전 세계 주요 자동차 생산국 중 약 80%가 차량 사이버보안 법안을 시행하는 가운데, 아우토크립트는 차량 내외 부전체 통신 구간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 솔루션을 자체 기술로 구현한 국내외 유일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유럽연합(EU)이 지난해 말 발효한 사이버복원력법(Cyber Resilience Act, CRA)에 따라 디지털 기능이 있는 농기계, 건설기계, 로봇, 드론, UAM(도심항공교통) 등에도 보안이 의무화되면서 아우토크립트는 이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관련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석우 아우토크립트 대표는 "앞으로 자율주행은 물론 모든 이동 기기는 보안이 필수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움직이는 모든 이동 수단에 대해 관리 감독하는 것을 아우토크립트의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이를 이루기 위해 기술력 강화와 인재양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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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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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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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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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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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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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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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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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