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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연, 친환경 대체연료 동향 및 발전 전략 주제로 제9회 자산어보 행사 개최

▶한자연, 친환경 대체연료 동향과 전망 및 발전 전략 주제로 교류의 장 마련

입력 : 2024-05-16 10:18
한자연, 친환경 대체연료 동향 및 발전 전략 주제로 제9회 자산어보 행사 개최 (출처=한국자동차연구원)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 이하 한자연)이 친환경 대체연료의 동향과 전망 및 발전 전략에 대하여, 유관기관∙기업 간 다채롭게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한자연은 16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대체연료를 주제로 제9자산어보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임광훈 한자연 경영부원장을 비롯하여, 이용헌 KG모빌리티 상무, 황대규 코리아에프티 이사, 강호영 피니아코리아 대표이사, 한태식 계양정밀 부사장, 이재학 라닉스 전무이사, 한정헌 한국교통안전공단 본부장 등 모빌리티 산업관련 완성차사, 중소중견 부품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제9회 행사에서는 탄소중립을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체연료의 산업 동향전망 및 규제혁신 방안과 발전 전략에 대해서 폭넓게 다뤄졌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탄소중립을 위한 동력원의 방향(서울대학교 민경덕 교수)  탄소중립연료 시대의 자동차 기술 전망(한자연 정재우 대체연료동력기술 부문장) ▲친환경 석유 대체연료 산업 동향 및 과제(에너지경제연구원 김태환 실장) ▲친환경 모빌리티 규제혁신 방안(산업통상자원부 김효선 서기관) ▲선도기업 3개사 발표(현대자동차, HD현대오일뱅크, HD현대인프라코어) ▲참가기업 소개 자유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민경덕 서울대학교 교수는 “전세계적으로 CO₂ 총배출량을 0이 되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라며 “이로 인해 내연기관을 해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 그보다는 동력원의 고효율화에 더 힘을 써야 한다고 본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민 교수는 “따라서 전기차에서 전기를 적게 사용할 수 있는 모터 혹은 배터리 시스템, 고효율의 엔진 등에 대한 기술 개발이 필요하고, 탄소중립의 연료인 이퓨얼(e-fuel)뿐만 아니라 바이오 연료 등의 에너지원을 만들 수 있어야 CO₂를 줄일 수 있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제도 혹은 규제가 만들어져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강연을 맡은 정재우 한국자동차연구원 부문장은 “이미 우리는 탄소중립 연료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라며 “이에 대응하고자 제로 CO₂에미션을 위한 탄소중립신기술 개발, 엔진 고효율화 등을 진행할 것이며, 이는 곧 EV에 버금가는 수준에 도달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정 부문장은 이어 “아울러 제로 임펙트 에미션이 필요한 수준까지 배기가스를 줄여나가는 것 역시 우리의 목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자연의 친환경기술연구소산하 대체연료동력기술부문의 연구인력으로 구성된 연구성과 홍보기술상담 컨설팅 부스를 비롯해 혁신기업(HD현대인프라코어, 바이오프랜즈, 테너지) 부스를 운영해, 신규 협력기업 발굴과 기술 홍보 등 적극적인 기업 지원도 이뤄졌습니다.

 

한자연은 각종 기후 위기가 발생함에 따라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기술 개발이 전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대체연료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에서의 산업 구성원 간 교류와 협력이 대체연료 산업의 혁신적인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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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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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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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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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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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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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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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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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