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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 20일까지 원유 수입 급증... 전년동기대비 43% 증가

▷ 4월 1일 ~ 20일까지 무역수지 26억 달러 적자... 원유 수입 61억 달러
▷ 이스라엘 - 이란 갈등으로 중동 정세 불안 영향

입력 : 2024-04-23 16:56
4월 1일 ~ 20일까지 원유 수입 급증... 전년동기대비 43% 증가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관세청이 발표한 ‘2024 4 1 ~ 4 20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은 358억 달러, 수입은 385억 달러로 각각 전년동기대비 11.1%, 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수지는 26억 달러의 적자로 나타났는데요. 수출에서 반도체(43%), 승용차(12.8%), 석유제품(14.8%) 등이 좋은 성적을 거뒀으나, 국제유가의 불안을 반영한듯 원유의 수입금액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4 1일부터 20일까지 수입한 원유 금액은 약 61억 달러, 전년동기대비 43% 증가하면서 주요 품목 중에서 가장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원유와 밀접한 연관을 갖는 석유제품의 수입금액도 약 16억 달러로, 원유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증가폭(42.5%)을 보였습니다.

 

페트로넷 기준, 지난 22일의 국제원유가격은 전년 동일에 비해 5% 정도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두바이유가 배럴당 86.41달러, 브렌트유는 87달러 등 주요 국제유가가 지난 일주일 사이에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데요.


이스라엘-하마스 사태로 촉발된 중동의 갈등이 이란까지 확대되면서 국제유가에 불안함을 조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3,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개최한 2차 대외경제자문회의에서, 여러 중동 에너지 전문가들은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의 직접 충돌이 세계경제에 매우 큰 불확실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한 바 있습니다. 최 부총리는 전문가들에게 지속적인 소통을 제안하는 한편, 전문가들이 지적한 바와 같이 중동 사태 진행상황과 시장동향을 철저히 모니터링하여 우리 경제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하지 않도록 범정부차원에서 밀도 있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에너지경제연구원 曰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전개 양상과 중동 정세 변화,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제재 강도, 이란 핵 합의(JCPOA) 복원 여부, 미국 대선 결과 등은 2024년 석유시장 분위기는 물론 수급 밸런스에도 큰 영향을 미치면서 유가의 변동성을 심화시킬 수 있다


다만, 지정학적 불안이 더욱 확대되지 않는다면 올해 원유가격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석유 수요의 증가세, 지정학적 위험, 달러화 약세 등 국제유가에 대한 상방요인과 함께, 석유 공급량의 증가 등 하방요인이 병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2024년 국제 원유 시황과 국제 유가 전망보고서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 브라질, 가이아나 등 미주지역 국가들을 중심으로 비OPEC+ 생산 증가는 지난해에 이어 2024년에도 세계 석유수요 증가분의 상당 부분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 바 있습니다. OPEC+가 줄인 석유 생산량을 OPEC에 속하지 않은 다른 나라에서 만회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전망한 시나리오에 따르면, 2024년 국제 원유가격은 두바이유 기준 2023년 과 비슷한 배럴당 83.42달러로 예상됩니다.


이에 대해 “2024년 석유의 수급에서 불확실하면서도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요인은 OPEC+의 생산 정책이 될 것이며, 기준 시나리오에서는 OPEC+ 2분기와 3분기에 걸쳐 감산량을 단계적으로 완화하는 것으로 가정했습니다만, OPEC+가 감산 기조를 올해 2분기까지 늘리면서 국제유가의 상승 압력은 높아졌습니다. 달러화 가치는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하가 상반기 중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점차 약세를 보이면서 유가를 상승시키는 요인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으나, 최근엔 예상보다 높은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에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후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스라엘-하마스 사태를 둘러싼 중동의 정세 변화는 국제유가에 변동성을 더하는 핵심 요인으로, 국제유가의 불안정성은 더욱 심화되는 모습입니다.


 
김영진 사진
김영진 기자  jean@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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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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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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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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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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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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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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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