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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오피스텔 침체 언제까지..."전세 거래 뚝"

▷아파트, 세종 0.25%, 대전 0.09% 전셋값 올라
▷오피스텔, 지난해 3분기부터 전세가격 하락세
▷"금리 상승과 역전세난 등이 변수...하반기 전망 '빨간불'"

입력 : 2023-07-21 10:51
아파트·오피스텔 침체 언제까지..."전세 거래 뚝"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전세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는 하반기에도 시장 전망이 그리 밝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1일 KB부동산 주간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04% 떨어졌습니다. 수도권은 -0.02%, 서울 -0.05%, 인천 -0.07% 등의 변동률을 보였습니다.

 

경기 아파트 전셋값은 이번 주 0.02% 오르며 상승 전환됐습니다. 지역별로 화성시(0.34%), 시흥시(0.28%), 하남시(0.24%), 과천시(0.18%), 성남시 수정구(0.11%), 성남시 중원구(0.11%), 성남시 분당구(0.06%) 등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반면 안산시 상록구(-0.20%), 남양주시(-0.14%), 군포시(-0.09%), 수원시 장안구(-0.09%), 김포시(-0.08%), 의정부시(-0.08%), 동두천시(-0.08%), 용인시 처인구(-0.07%) 등은 하락했습니다.세종과 대전 아파트 전세가격도 각각 0.25%, 0.09% 오르며 플러스(+) 변동률을 기록했습니다.

 

오피스텔 가격도 지난해 하반기부터 하락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지난해 3분기를 기점으로 하락 전환됐습니다. 지난해 3분기 0.24% 하락한 매매가격은 4분기 0.82%, 올해 1분기 1.19%, 2분기 0.85% 떨어졌습니다.

 

다만 월세의 경우 지속적인 상승을 거듭하다 최근 상승세가 주춤해진 상태입니다. 올해 1분기 0.18% 하락 전환된 월세 가격은 2분기 보합 전환됐습니다.

 

오피스텔의 경우 실거주보다는 임대를 주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금리와 월세 시세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그런데 최근 대출금리가 오르면서 투자 대비 안정적인 수익률을 내기 쉽지 않아 매매거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겁니다.

 

특히 오피스텔은 집값 상승기에 아파트 대체제로도 인기를 끌었는데 부동산 하락기에 수요가 아파트로 집중되면서 최근 인기가 차갑게 식은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주거용 오피스텔은 주택 수 산정에는 포함되는데 특례보금자리론 등 혜택에는 제외되면서 아파트보다 여러모로 이점이 떨어진다는 점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현 시점이 바닥이라는 인식으로 아파트와 오피스텔에 전세로 들어가려는 수요가 늘면서 가격 상승에 촉진제가 될 수 있다"면서 "다만 금리 상승과 역전세난 등이 변수로 작용하면서 하반기 자칫 가격 반등 폭이 축소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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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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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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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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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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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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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