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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민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14일 중소기업중앙회 희망룸에서 진행된 '중소·중견 제조기업 AI 전환 촉진과 생산적 금융지원' 토론회에서 발제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중소 제조기업 AI 전환 속도 내려면?…"데이터·인력 기반부터 갖춰야"

▷자본·전문인력 부족에 DX 기반도 미흡…새로운 기술 전환 대응 부담 ▷기술 검증부터 공정 최적화까지 난관…초기 투자비·효과 불확실성도 걸림돌 ▷기업 준비 수준별 단계적 지원 제언…현장 전문인력·경영진 AI 역량 강화 필요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10.15

김동욱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부회장이 14일 중소기업중앙회 희망룸에서 진행된 '중소·중견 제조기업 AI 전환 촉진과 생산적 금융지원' 토론회에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전기차로 생산방식 바뀌는데…자동차 AX, 부품업계까지 함께 가야

▷전동화·SDV·AI 확산에 자동차 생산체계 변화 ▷전기차 전용라인 구축…생산관리·부품업체 연계 방식도 달라져 ▷완성차·부품업계 연계한 '전주기 AI 전환' 실증사업 제안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10.15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기 중인 선박들(사진=연합)

미·이란 MOU, 전쟁 끝내나…호르무즈 열려도 '60일 협상' 이 진짜 변수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란 석유판매·핵협상 재개가 합의 핵심 ▷외교적 돌파구 평가 속 이스라엘 반발·이란 강경파·핵물질 처리 이견은 불씨

세계 > 경제    |   조중환 기자    |   2026.06.17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AI 규제 속도 내는 금융권, ‘기존 모형’ 관리 사각지대 남았다

▷여신심사·신용평가·FDS까지 AI 확산…검증 체계는 뒤처져 ▷AI 중심 규제만으론 한계…기존 금융모형까지 통합 관리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6.08

22일 진행된 '2026 월드 IT쇼(WIS)'의 글로벌 ICT 전망 콘퍼런스(사진=위즈경제)

“어떤 AI 쓰나보다 중요한 질문”…기업 AX, 방향성부터 세워야

▷노션코리아, WIS서 기업 AI 전환 4단계 제시 ▷“개인 생산성 넘어 조직 생산성으로 확산하려면 전사 플랫폼 필요”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4.28

22일 진행된 '2026 월드 IT쇼(WIS)'의 글로벌 ICT 전망 콘퍼런스(사진=위즈경제)

산업 현장에 AI가 어려운 이유…“기술보다 현장 맥락이 먼저”

▷산업 AI 성패, 기술보다 워크플로우와 데이터 기반에 달렸다 ▷사무실 AI와 다른 산업 현장…“업무 흐름·데이터 기반부터 바꿔야”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4.27

22일 진행된 '2026 월드 IT쇼(WIS)'의 글로벌 ICT 전망 콘퍼런스(사진=위즈경제)

챗봇 넘어 에이전트 시대로… 기업 AX 전환의 조건은

▷챗봇형 생성 AI 넘어 에이전트 활용 확대… 단계적 접근 필요 ▷오현식 롯데이노베이트 상무 “AI 도입만으로 AX 완성 안 돼… 조직문화 변화 병행해야”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4.27

22일 진행된 '2026 월드 IT쇼(WIS)'의 글로벌 ICT 전망 콘퍼런스(사진=위즈경제)

AI가 바꾸는 일의 방식, AX가 바꾸는 조직의 미래

▷DX 넘어 AX…기업 혁신의 중심에 선 AI ▷“단순 도입으론 부족…업무 프로세스와 인력 구조 전반 재편해야”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4.23

(사진=연합뉴스)

국민권익위, AI·공공데이터 총괄 전담 부서 신설

▷ 지능데이터담당관 설치로 AI 도입·활용 체계화 ▷ 중장기 전략 수립·전문인력 양성 등 추진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3.24

(사진=연합뉴스)

산업부, ‘AI 로봇 M.AX 얼라이언스’ 간담회… 휴머노이드 생태계 전략 논의

▷산업부, ‘AI 로봇 M.AX 얼라이언스’ 간담회 개최 ▷글로벌 휴머노이드 경쟁 격화… 산업부 “3대 강국 도약 지원 확대”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3.05

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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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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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